계속 뻐기다가 결혼 적령기 넘겨버리는 방법밖에 없겠지? 소개팅 나가주는 척 하고... 진짜 개스트레스다 결혼 안 해서 노처녀 노총각 히스테리 이렇게 불려도 이 나라에서 결혼하고 자식 키우는 스트레스보단 덜 받겠지 싶어서 이건 괜찮은데 엄마랑 자꾸 마찰 일어날 미래가 너무 두려움 엄마랑 사이 안 좋은 것도 아닌데 결혼 말만 나오면 싸움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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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뻐기다가 결혼 적령기 넘겨버리는 방법밖에 없겠지? 소개팅 나가주는 척 하고... 진짜 개스트레스다 결혼 안 해서 노처녀 노총각 히스테리 이렇게 불려도 이 나라에서 결혼하고 자식 키우는 스트레스보단 덜 받겠지 싶어서 이건 괜찮은데 엄마랑 자꾸 마찰 일어날 미래가 너무 두려움 엄마랑 사이 안 좋은 것도 아닌데 결혼 말만 나오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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