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 4년전에 겪었는데 그때이후로 배달음식 그 실링기로 붙인거 아니면 안시켜 치킨 순살 양념,간장 1마리씩 룸메랑 시켰는데 ㅎ 포장지 스티커이미 뜯어진자국 보이고 열어보니 왠 후라이드 허벅지랑 목이 있는거야 양념위에... 양념도 진짜 쪼금만 묻어있고... 가게에 전화하니까 자기들은 아니래 (이건 진짜 바보가 아니고서야 양념안묻은거는 숨기지 심지어 양념 비싼것도 아니라 한조각만 굳이 안묻힐리가...) 우리가 너무 괴씸해서 주인아줌마한테 cctv보여달라고해서 보니까 배달원이 주차장에서 우리거 몰래먹고 다른 배달봉지에서 두조각빼서 맨손으로 양념비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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