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길 걷다가 구제옷 파는데가 있길래 잠깐 들어갔거든...? 근데 들어가자마자 주인아주머니가 "저희 집은 큰 옷 없어요." 이러고 내쫓음....ㅠ 엄마도 통통하시고... 나도 160-65라서 그냥 쭈그렁탱이로 나왔는데 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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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랑 길 걷다가 구제옷 파는데가 있길래 잠깐 들어갔거든...? 근데 들어가자마자 주인아주머니가 "저희 집은 큰 옷 없어요." 이러고 내쫓음....ㅠ 엄마도 통통하시고... 나도 160-65라서 그냥 쭈그렁탱이로 나왔는데 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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