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결제할때 성격 매우 급해짐
나"결제 도와드릴게-ㅇ" <-말을 차마 끝내지도 못함
손(카드건네면서)"저희 주차도 했어요" <-주차등록해달라는 소리
나"아 네~ 결제 먼저 도와드릴게요. n만원 나왔습니다~"
결제하는 동안 정적...
나"차량 뒷번호가 어떻게 ㄷ.."
손"1234요"
나"네, 1234요." (번호 입력하는 중)
손"주차시간 몇 분 남았어요?" <-입력하는 중에 치고 들어옴
나"잠시만요...........10분정도 남으셨어요."
손"아, 감사합니다~"
나"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손님 이미 다 나가서 허공에 대고 인사함)
이런 패턴 하루에 지겹게 겪어서 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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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