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감정이 주체가 안 되서 내 이야기를 막 털어놨거든 그랬더니 별 것도 아닌 데 괜히 꽂혀서 그런다 여태 쭉 잘 해오다가 사소한 일 때문에 일을 그르쳤다 그 순간만 참고 비위 좀 맞춰주지 그게 뭐 어려운 거라고 이런 말 들으니까 더 힘들어 내가 이상하고 과민반응하는 사람 같아 답답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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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감정이 주체가 안 되서 내 이야기를 막 털어놨거든 그랬더니 별 것도 아닌 데 괜히 꽂혀서 그런다 여태 쭉 잘 해오다가 사소한 일 때문에 일을 그르쳤다 그 순간만 참고 비위 좀 맞춰주지 그게 뭐 어려운 거라고 이런 말 들으니까 더 힘들어 내가 이상하고 과민반응하는 사람 같아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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