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회사가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일을하거든 그래서 항상 금욜저녁마다 오는데 요즘에 제 2의 삶을 산다고 시험준비하셔서 3주에 주말 한번 꼴로 집에 오는격임 근데 아빠가 외로움을 많이 타나 갑자기 안그랬는데 엄마한테 전화 하루에 넘 자주걸고 주내용이 보고싶다고 언제오냐이러거든 무슨 데자뷰인줄 알았자나 (엄마는 아빠옆에서 케어해주려고 화욜에가서 토요일에 집와) 오늘 점심에는 아빠가 혼밥하면서 나한테 영통 걸었는데 보니까 너무 안쓰러워 보였어 ㅋㅋㅋㄱㅜ 혼밥 많이들 하는데 그런 느낌이 아님..옆에서 내가 있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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