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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
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승질내는 할머니  

그 밑에 승질내는 엄마  

 

그 모습을 같이 닮아가는 나 ..  

 

어떡하지 ..  

 

점점 말도 안되는걸로 화를 내니까  

나도 대응하느라 똑같이 변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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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는데 상대방이 아무리 성질내도 내가 안받아주면 일이 더 안커져 엄마가 막 뭐라할때 억지로 소리 높이지 않고 조근조근 말하기 수련했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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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조근조근 말하기가 효과있더라..
근데 나도 모르게 눈이 돈다는 점
심지어 엄마보다 더 심해 눈 도는게 ..
미치겠어 나도
엄마 때릴뻔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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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도 안되는걸로 시비걸거든 엄마가?

그럴때마다 나도 눈이 돌아서 화내다가 욕하고 손이 올라가는데

진짜 그러고 죄책감 장난아니야 ...
패륜아 라는 생각에

근데 엄마는 내가 유일하게 자기 말 들어주고 화내고 이러니까
나한테 더 그러는 것같아

진짜 속상하고 이럴때마다 엄마 진짜
미친것같아서 병원에 가두고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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