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참 바쁠때 갑자기 입원하거나 다치는거... 고통 참아가면서 밀려있는 일 하고 있으면 새벽에 약간 우울해짐...지금도 며칠전에 골반 꼬리뼈쪽 갑자기 담오고 근육 놀래서 못 움직여가지고 치료받으면서 천천히 나아지고 있는데 망치로 두드리듯이 통증이 유지되는 와중에 나한테 주어진 일들은 해야하니까 내가 몸 관리를 못 해서 그런걸까 왜 항상 이렇게 자잘하게 아플까 자책감도 들고 괜히 우울하다ㅎㅠ이 시간만 되면 그러네
| 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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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참 바쁠때 갑자기 입원하거나 다치는거... 고통 참아가면서 밀려있는 일 하고 있으면 새벽에 약간 우울해짐...지금도 며칠전에 골반 꼬리뼈쪽 갑자기 담오고 근육 놀래서 못 움직여가지고 치료받으면서 천천히 나아지고 있는데 망치로 두드리듯이 통증이 유지되는 와중에 나한테 주어진 일들은 해야하니까 내가 몸 관리를 못 해서 그런걸까 왜 항상 이렇게 자잘하게 아플까 자책감도 들고 괜히 우울하다ㅎㅠ이 시간만 되면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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