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갔는데 실수한번해버리니까 실수자체를 용납을 못하시더라고.. 그래서그날은 홀에서쫓겨나서 주방설거지했었어 ㅋㅋ 알바처음도 아니고 하면 그래도 다 반년씩은 했었는데 이틀하면서 할말못할말 다들어서 도저히 안될것 같아가지구.. 더이상폐끼치고싶지않다 오늘것까지만 일해도되냐 문자보냈는데 계속 일해줬으면좋겠대 그러고 전화까지오길래 일단안받았는데ㅎ.. 뭐라고 거절할까.. 그냥계속 죄송하다고 안될것같다고만 시전할까?ㅠㅠ 세상에서 거절이젤어렵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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