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한테도 못말하겠고 가족은 더... 오늘 알바 하는데 내실수로 혼났는데 집가는데 전철에서 눈물나오더라 마스크도 젖고 전철 내리고 또 울었어 정말 내가 잘못만 안하면 되는거긴 한데 ㄴ ㅓ무 무섭고 그렇더라 내가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초라해지고 .... 진짜 눈물부터 그렁그렁 해져서 원래잘 안우는데.... 사회에서 혼나니깐 그냥 콱죽어버렸음 좋겠더라 나너무힘들다 익싸에서 라도 위로받고 싶은내가 너무비참하다 근데 내가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 ㅠㅠㅠㅠ 나한테 실수는 안하면 되는거라고 꼭 힘내라고 말해주라... 너무위로 받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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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