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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4년 전 (2021/6/20) 게시물이에요
거의 초등학교 저학년때 이야긴데 그냥 가슴에 묻고 지내다가 성인이 된 나도 데면데면 지냈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그 기억들이 생각나더니 눈물이 미친듯이 나는 거 있지... 

이걸 입밖으로 꺼내서 가족들이 나한테 사과를 하면, 내 마음이 좀 편해질까 아니면 똑같을까..평생 묻고 지나가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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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마 기억도 못해서 사과 안 하실듯.. 울 집은 2,3년전도 기억 못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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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솔직히 기억 못할 것 같지만... 나는 그 사건때매 내 인생이 달라졌고 아직도 힘들거든 그들을 대할 때..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잘 살다가 갑자기 너무 혼란스러워졌어
익인 말대로 기억도 못할거같고 기억못하는거 사과 받아봐야 내 마음에 차이가 있을지 그것도 확신이 안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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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ㅠㅠㅠㅠ쓰니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다
그럼 무조건 사과하라고 하는 것보단 그냥 지나가는 말로
그때 ~~ 일 있었는데 혹시 기억나? 갑자기 생각나서 물어봤어.
이런식으로 먼저 떠보는 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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