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편입준비하는 휴학생이구 집안은 차상위계층이라 형편이 안좋아 근데 요즘에 주말이라도 알바뛰면서 돈모아서 치아교정을 하고 싶어졌어 예전에 중고등학생이였을때는 너무 심하지도 않고 돈때문에 그냥 살자 이런 맘으로 신경도 안쓰기도했고 가족들한테 치열때문에 스트레스라고 말해도 그냥 괜찮아 보이는데 굳이 왜 사서 고생을 하려냐 이런식으로 말하거든 근데 내 사진보면 너무 삐뚤빼뚤하고 보기도 싫어서 그런데 익들이 나였으면 그냥 가족말 들을것같아? 아니면 내 생각처럼 알바해서 교정할것같아? 답답해서 사진도 올렸어,,알려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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