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기사님 사고나 물류센터 화재도 사고라 생각하고 주위에서 쿠팡 거르라고 막 탈퇴하라고 강요한? 지인들에게 속으로 좀 짜증났거든? 원래 잘 시키지도 않았지만 너무 강요하니까 오히려 반감이었단 말이지..? 근데 방금mbc 쿠팡이츠 뉴스 보고 쿠팡이라는 회사 자체를 걸러야겠다는 확신이.. 듬 진상고객 때문에 본사 상담원에게 계속 사과 강요받다가 음식점 사장님이 쓰러져서 병원갔는데 괜찮냐는 말 없이 아니 그 말은 뉴스에서 짤랐다해도 병원에 있는 사장한테 진상고객에게 사과하라고 피드백하라는 본사 상담원 재정신이야....? 음식점 직원이 사장님 연락 받을 수 없는 상태라는데 지 할말만 함 와 그 뉴스 보고 쿠팡 전체를 걸러야겠다는 확신이 든다 무섭다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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