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8280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0
이 글은 5년 전 (2021/6/24) 게시물이에요
중학생이면 그럴수있나?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 지가빨라그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정도는 본인이 해야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머야 직접빨라그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빠는 방법 알려주고 이제부터 본인이 빨아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생리 묻은 옷은 빨리 빨아야 지워진다고 알려주고 본인이 빨게끔 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 난 살면서 엄마가 빨아준 적 없음 다 내가 빪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거 말해줘 그 집에서 그렇게해서 똑같이 행동하는거일겨 은근 그런 집안 많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도 본인 집에선 엄마가 빨아준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역시... 얘기해야돼 이런건 찬물로 좀 적셔서 빨라고ㅜ 난 내 룸메가 생리샌 팬티 고대로 빨래통에 넣고 같이 빨아서 그거에 대해 얘기하다 알았는데 집에선 엄마가 직접 빨아줘서 방법을 모르겠어서 빨래통에 넣은거라 했었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억 난 엄마가 주라 그래서 엄마가 빨아줬었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어릴땐 그랬던거같은데 커가면서 뭔가 내 피를 남이 보는게 싫어서 민망한 마음에 내가 직접 빨았었거든.. 거기다가 친엄마도 아니고 이모인데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나도 내가 빨긴 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어릴땐 엄마가 주라해서 엄마가 빨아줬는데 좀 크니깐 이제는 내가 하게 되더라구? 동생한테 슬쩍 잘 말해바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왜 엄마가 빨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주라고 그래서 엄마가 빨았어 자취하고 나서는 내가 빨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그럴수 있다 보는데...아직 애잖아 근데 집안마다 분위기는 다른거니 쓰니가 알려주면 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흠 근데 적어도 걔가 먼저 부탁한 건 아닐듯… 중딩때 그런거 부끄러워하는 애들 많았어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빨아달라고 하진 않았는데 걔가 먼저 엄마한테 이모 팬티에 생리 묻었는데 어떡해요? 이러긴 했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피묻은건 내가 빨았지만,,, 중학생 예민한데 직접 빨라고 다그치면 상처 받을수도 있으니까 좋게좋게 조심스레 말해봐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ㄴ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중학생 때는 엄마가 다 해줬는데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이모한테 그런거 못부탁할거같아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이모한테는 부탁 못함 걍 너가 알려주고 이젠 너가 빨아줘라고 말해줘 그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생리하고 나서는 엄마가 니 속옷 이제 니가 직접 빨아라 해서 내가 손빨래함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엄마 의견이 더 중요할듯…?? 울엄마도 내가 빨면 제대로 못빤다고 항상 엄마가 빨았었어 이모랑 완전 친해서 이모집도 자주가고 많이자고왔는데 이모도 울엄마랑 똑같았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엄마면 모르겠는데 친척이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런 생각이였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중학생이 문제가 아니고 원래 그런 집들이 종종 있더라. 직접 말 안하면 문제를 모를 것 같음. 인티만 봐도 속옷 아빠가 빨아준다는 사람까지 봤어. 중학생도 아니었는뎅. 걍 어머니가 해준다하시면 놔둬도 상관 없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무슨 사정으로 같이 사는지 모르지만 쓰니네 가족은 어머니가 빨아주시는 분위기인데 사촌동생만 너가 빨아라 이러면 너무 소외감 들 것 같음. 원래 자기가 빠는 분위기면 좀 두고 보다가 얘기해주고, 어차피 어머니가 다 빠시면 냅둬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에 여자는 엄마랑 나 뿐인데 내 속옷은 내가빨긴해ㅜ 솔직히 머릿속으로는 이모한테 어떻게 부탁을하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익인이 말 처럼 소외감느끼거나 눈치볼까봐 좀 망설여져서 글 썼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이거는 쓰니가 직접 하는 것보다 어머니랑 상의를 해서 말해주는게 중요할 것 같아. 어머니는 해주시겠다고 하는데 쓰니가 직접 말하면 눈치주는 것밖에 안 됨. 어머니랑 상의해보고 계속 해주시겠다고 하면 걍 그렇구나 해. 때가 되면 어머니가 알아서 하실 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알겠어 조언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중학생이면 그럴수 있지 생리 시작한지 얼마 안됐잖아 본인도 난감할텐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중학생땐 나도 엄마가 절반넘게 빨아준듯 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내가 하기싫어서가 아니라 본인들이 답답해하면서 빨던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자기가 해야지 초딩도 아닌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중학생이잖아ㅜ 이해해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몰라서 그런듯 집에서도 그렇게 살았으면 이해 가능 근데 이제 자기가 빨라고 하는 게 좋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중학생이면 그럴수 있지. 다만 모녀지간이 아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난 중딩때 내가 빨라고 혼났었는데 너가 애기냐고 ㅋㅋㅋㅋ 진짜 빨래하는 법 모르는게 아닌이상 지가 빨아야지 심지어 엄마도 아닌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중학생이면 걍....좀만 더 이해해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엄마면 그럴 수 있는데 친척이면 ㄴㄴ..
그리고 중학생이면 자기 속옷 하나 못 빨 정도로 어린 거 아님
모르면 알려주고 그래도 안 하면 그냥 떠넘기는 거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중학생이면 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친척이면 본인이 빨라고 말은해줘야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예전에 초경 때 엄마가 앞으로 묻으면 이렇게 빨아야 해 하면서 알려줄 때만 한번 해줬지 그 이후로는 당연히 내가 함 그 피를 아무리 친척이라 해도 왜 남이 해...? 본인이 빨라 하자 그게 뭐 어렵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중학생이면 그럴 수 있는데 그래도 이젠 알려주는 게 좋지 않을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피묻은건 지 손으로 빨아야지 난 초딩때도 그렇게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엄마도 아닌디 자기가 빨아야지ㅋㅋㅋㅋㅋ평생 어른들한테 맡길건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그거 깨끗이 못빨면 팬티 새로 사고 돈 들어갈텐데… 뭔 사정이 있어서 쓰니네서 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하는게 좋겠다 엄마한테 우선 여쭤봐 엄마가 해주시는거니까 엄마의사가 중요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냥 피 굳으면 잘 안닦인다고 보면 그때그때 본인이 빨으라고 말해주는게 좋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그건 알려줘야 알듯 이제까지 안그랬으니까 몰랐을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근데 난 내가 빨겠다고 해도 엄마가 핏자국 제대로 안 지우면 옷 버려야 되니까 엄마가 빨겠다고 해서 엄마가 빨아줬었어 점점 크면서 좀 수치스러워서 내가 빨았지만…!! 아직 몰라서 그런 거일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알려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가르쳐주면 알아서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중학생이면 그게 진짜 당연한 일인 줄 알고 있을 것 같아 좋게 말해줘야 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어머님이 먼저 해준다그랬으면 뭐라하지않아도 되지않을까.. 아직 어린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33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44 어떻게 해야할지몰라하는걸 어머니께서 눈치채신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이 먼저 팬티에 생리묻었는데 이거 어떡하냐는 말을 했는데
나는 그게 진짜 방법을 묻는게 아니라 처리해달라고 돌려말하는 느낌으로 들었음
그리고 이번이 처음도 아니였고.. 걔한테 눈치 줄 마음 없어ㅠ 내 기준 조금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라서 글 써본거임.. 엄마도 아니고 이모한테 피묻은 팬티를??? 이런 생각이였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아니 부모자식이라면 중학생까지는 모를수있다해도... 조카면 ... 그건 아닌거같아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좀 아닌듯 어머님도 그러시겠지만 본인도 불편하지않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처음에만 해주고 다음부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안쓰러워서 해주실수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나만 중학생이어도 이해 안되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빠는 방법 알려주고!! 앞으로는 각자 빨자고 얘기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그런건 알아서 빠는거라구 해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어떻게 해요? 물었는데 어머니가 해주신 거 아냐? 쓰니가 동생한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니까.. 이건 애 잘못은 아니지 않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묻는게 진짜 방법을 묻는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했음.. 이거 처리해달라고 돌려말하는 뉘앙스였어 이번이 처음도 아니였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ㅇㅇ 이거 뭔지 알아 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아 해달라고 간접적으로 부탁하는 느낌이었어? 쓰니 어머니가 말씀드리긴 좀 그러니까 쓰니가 앞으로는 알아서 빠는 게 맞다고 말하자!! 엄마면 몰라 이모한테 부탁하는 건 아니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그냥 다음부터는 대충이라도 핏기 빼고 빨래통에 넣으라고 말해보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그냥 알려줘 어떻게하냐고 물어본거보면 그냥 진짜 어려서 몰라서 그러는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말을 해줘 집에서는 엄마가 빨아줘서 똑같이 그러는걸 수도 있어 아직 어리니까 몰라서 그러는걸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알려줘!! 알려줘야대 !! 나도 몰랐는데 엄마가 속옷 피는 내가 먼저 빨아야한다고 알려준거같음 진짜로 몰라서 그럴수있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아니 손빨레는 지가해야하는거아녀? 뭐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중학생이면 애긴 한데
나도 그나이때 그정돈 했어 뭐하는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걍 말해줘 중학생이면 애기자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그냥 세탁기에 돌리면 안돼? 손빨래를 해야하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생리혈 묻은걸 세탁기에 돌리면 그 피가 다른 옷에도 묻잖아 ... 딸랑 팬티한장 넣고 돌릴수도없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세탁기 돌리면 피 자국 그대로 남고 피묻은 팬티를 다른 빨래랑 같이 돌릴순없으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근데 중학생이면 그럴수도 잇다생각....악의가 아니고 걍 생각자체를 못햇을수도..? 어머니도 아직 애니까 괜찮다고 생각하실수도잇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엄마가 빨아준다는데 쓰니가 아니꼬워할 필요 있음? 이모도 쓰니가 어렸으면 뭐든 해줬을수도 있는건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꼬워한다고 느껴? 나는 그냥 이모한테 피묻는 팬티빨래를..?!! 이런느낌이였는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말해주자!! 스스로 빨아라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그냥 애벌 빨래 한번 하고 내놓으라고 얘기해줘 싫다하진 않을거아니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난 내가 할라해도 엄마가 해주더라 중딩땐.. 크고 나서 좀 창피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음 본인집에서는 엄마가 빨아줬더라도 사촌집에 사는거면 그런거는...알아서 빨아야하지않나..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난 중딩 때부터 엄마가 생리혈 묻은건 본인이 빨라고 하시던데... 엄마랑 상의해보고 좋게 말하는게 좋을 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쓰니가 말해 니가 알아서 빨라고 그런것도 혼자 못하냐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아유ㅠ 나라면 부끄러워서라도 말 못할 듯 ㅠㅠ 그거 뭐 어려운 일이라고ㅠ
5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산지는 얼마 안됐는데 집에서는 당연하게 이모가 빨아주신거같아! 본인이 안빠는게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친엄마도 아니고 이모한테 팬티빨래를 맡긴다는게 난 이해가 안가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난 내가 처음에 빨았다가 팬티가 두배가 된거 보고 그다음부터는 엄마가......
방법을 모를수도 있을것 같아!!!!걍 아무렇지 않게 손세탁 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면 될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자기 집에서 항상 그렇게하던게 당연시돼서 그럼. 나도 엄마가 피 묻은 속옷 삶아줘서 내가 안 빨았거든. 그러니까 말해줘 니가 빨라고. 말해줘야 알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다른 것도 아니고 생리혈이 묻은 건데 그런 건 지금부터라도 혼자 해 버릇해야지.. 어떻게 세탁하는지 알려주면 될 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그거 아마 막 묻은거 아닌 이상 찬물에 씻어도 다 안 씻기니까 물어본것 같은데? 동생도 먼저 물어봤고 쓰니 어머니가 그냥 해주겠다고 한거면...집에서 항상 그렇게 당연시 된게 뭐 어떤감 그냥 알려주면 되는거지~ 나도 막 묻은거 아닌 이상 엄마한테 물어보면 엄마가 그냥 냅두라 했음. 쓰니는 헉?! 하는 느낌인데 댓에 동생 아니꼬워하고 탓하듯이 말하는 사람들도 많네...엄마랑 상의해서 알려줘 그거 그냥 찬물로 안지워지는거면 베이킹소다든 비누든 어디서 어케 하는지 알려줘야 동생도 하지 자기 집도 아니라 뭐가 뭔지 뭘 써도 되는지 모를텐데. 세탁은 집안마다 달라서 그런거라구 생각 된다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그냥 아침에 옷갈아입으면서 보고 바로 말한거였음.. 딱히 본인이 할 생각 없어보여서 내가 더 헉한거임 쭈뼛쭈뼛x 죄송한 마음이나 감사한 마음x 앞으로는 방법 알려주려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아항 그렇군...일단 알려주자 ㅠㅠ...나 옛날에 홈스테이 할때 아줌마가 해주셨거든...나는 좀 창피하고 죄송해서ㅓ 쭈뼛쭈뼛하긴 했는데 아줌마가 해주시는게 당연하기도 해서 ㅠㅠ 나는 아마 알려주셨다면 절대로 내가 했을 타입이라...동생도 그런가부다 했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주간마지막근무에 이제 야간 이틀만하면 회사 안간다
5:17 l 조회 3
근데 여자가 하는일에 살기 가지는 사람 은근 있더라... 1
5:16 l 조회 11
새언니가 나 백일해주사 안맞으면 애기안보여준대4
5:15 l 조회 24
안자는 이쁜 익인이들 손들어바!3
5:14 l 조회 26
계속 혼잣말 하는거 왜이러지 ㅠ2
5:14 l 조회 18
애플워치 2022년쯤 산사람? 배터리 괜찮니??
5:13 l 조회 5
매미는 잠도없나1
5:13 l 조회 5
최근 좀 곤란한 일 겪고 힘든 일 한꺼번에 왔는데1
5:10 l 조회 26
투잡뛰는데 힘들다 5
5:09 l 조회 14
애플워치 se 어때?
5:08 l 조회 4
난 밤을 샌걸까 안샌걸까?1
5:07 l 조회 16
열심히 사는 사람들 예전에는 대단햤는데8
5:06 l 조회 69
오버워치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6
5:05 l 조회 17
헤어스타일 간섭받을 수 있는 직업에는 뭐가 있을까??5
5:03 l 조회 27
궁금한게 금연아파트는 단지 내에서 흡연 불가능해?
5:03 l 조회 12
이전 회사 다닐 때 출퇴근길 겹치는 남자가 있었는데
5:00 l 조회 21
내 아침식사 폭식 목록2
4:59 l 조회 141
사모펀드가 인수한 회사들은 다 매출에 예민한 분위기야?3
4:58 l 조회 21
생리하는날 미친듯이 잠오는거 정상이야?3
4:58 l 조회 47
찜닭먹는데 사리에 곱창 막창 그런건 사전에 물어봐야하는거아님?2
4:58 l 조회 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