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휴학 후 운좋게 회사다니고 있거든 회사분들도 다 너무좋고 일도 쉽고 한가해 근데 집안사정땜에 엄마가 가출한 상태고 이걸 사촌들이 다 알아서 할머니가 맨날 회사에 있는 시간에 전화를 여러통해... 예전에 웃으면서 좋게 말하거나 화도 냈는데 이젠 그냥 지쳐서 말이 안 나와 또 회사에서 문제 생길 때마다 화가 막 나지만 금방 지치고 젤 큰건 무기력함... 그냥 쉬고싶어 아무도 모르는 곳 가서 푹 쉬고싶음
| 이 글은 5년 전 (2021/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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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휴학 후 운좋게 회사다니고 있거든 회사분들도 다 너무좋고 일도 쉽고 한가해 근데 집안사정땜에 엄마가 가출한 상태고 이걸 사촌들이 다 알아서 할머니가 맨날 회사에 있는 시간에 전화를 여러통해... 예전에 웃으면서 좋게 말하거나 화도 냈는데 이젠 그냥 지쳐서 말이 안 나와 또 회사에서 문제 생길 때마다 화가 막 나지만 금방 지치고 젤 큰건 무기력함... 그냥 쉬고싶어 아무도 모르는 곳 가서 푹 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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