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자기가 너무 바쁘고 몸도 너무 힘들고 일이(회사 다녀) 앞으로 더 바빠질거라 나한테 미안하고 무작정 기다려달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헤어지는 건 어떠냐고 그러는데.. 이해돼..? 예전에도 바빠서 미안하다고 그런적 있긴 있거든.. 그냥 식은거 아냐..? 정말 좋아했으면 저런 말 안 나오지..?| 이 글은 4년 전 (2021/6/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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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자기가 너무 바쁘고 몸도 너무 힘들고 일이(회사 다녀) 앞으로 더 바빠질거라 나한테 미안하고 무작정 기다려달라고 하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헤어지는 건 어떠냐고 그러는데.. 이해돼..? 예전에도 바빠서 미안하다고 그런적 있긴 있거든.. 그냥 식은거 아냐..? 정말 좋아했으면 저런 말 안 나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