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자고 일어낫는데 이미 회사 지각할 거 같은거야 얼른 씻고 가야 되는데 화장실에 내 카메라가 있더라고 (오래된 디카 실제로 있음) 이게 왜 여기잇나 치우려는데 카메라 모니터에 자꾸 영상이 나오는데 머리채 끌려가는 거나 막 생각하니까 또 무섭고 토할거같네... 암튼 사람 죽는 그런 영상이 계속 나오는데 끄려고 해도 안 꺼지고 뭐 누를 때마다 영상만 바뀌는데 점점 무서워져서 동물학대 영상 나올 때 못 견디겟어서 그냥 화장실 밖에다 내놧어 겨우 대충 씻고 옷 입으려고 옷방 가는데 현관문이 열려있는 거야 개무서워서 내다보니까 현관문 밑에 남친 신발로 고정돼 있더라고 그때까지도 무서웟는데 내 방 가 보니까 내 침대에 남친이 잇더라 근데 막 이제 살앗다!! 이런 느낌도 아니고 계속 무섭고 불안햇어 집에서 나가서 출근하는데 처음 보는 곳에 잘못 내려지고 네이버지도로 계속 회사 찍는데 어플 계~~~속 꺼지고 핸드폰 자체도 이상해서 땀만 흘리고ㅠ있었는데 내 옆으로 과장님 두분이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아직 안 늦었구나ㅜ하고 얼른 따라가서 인사함 인사하자마자 잠에서 깼어... 글고 왼손 깔고 잔 것도 아니고 배 위에 있는데 안 움직이더라 ㅠㅠ 하 무슨 이런 이상한 악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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