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진짜 딱 중간에서 약간 위정도로만 적당히 열심히 하면서 놀러도 다니고 공부하고 이러는 게 제일 좋다고 봄. 친구도 많이 만들고 솔직히 평범하면 뭘 열심히 해봤자야. 공부도 스카이급으로 잘하는 거 아닌 이상 ㄹㅇ 이게 현실인 걸 어쩌겠음 대학가서부턴 엄마아빠 집안 배경이 개중요한데 그럼 또 사람들이 '손흥민을 봐라, 김연아를 봐라.' 이러면서 댕소리중 가장 댕소리인 '능력주의 사상' 주입하려고 하는데 저사람들하고 날 왜 비교함? 난 객관적으로 아무런 재능도 없는데 거기에 집까지 평범한 일반인1인데 대학으로 치면 2후반~3초반 직업으로 치면 9급 공무원 이정도가 ㄹㅇ 딱 살기 좋음.. 병 안걸리면서 아무리 발악해봐야 서울집값 93%오른 게 현실이고 내가 발버둥 쳐봐야 저거 못사는 게 현실임. 현실에 안주하는 게 더 낫다고 봄. 재능도 없으면서 쳇바퀴 도는 햄스터마냥 계속 도전하는 게(n수) 오히려 병 걸리기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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