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파르타식으로 알려주긴해 근데 내가 웃는상에다가 힘들어도 표정 관리는 해서 오래일한 분들은 신입이 슬픔을 못느끼는 사람이 아니냐고 얘기했다더라고 자기들도 울고 시작해ㅆ다곸ㅋㅋ난 그래도 똑부러지게 잘가르쳐주셔서 이해 잘되고 적응되면 괜찮을걱같은데 친구들이 빠른 퇴사 하라고 그러는거야,,,,,,화법이 되게 쎄긴해 여기 규율이 엄격하고 앞에서는 내가 실수하면 혼내도 뒤에서는 먹을거 챙겨주시고 처음이라 그렇다고 잘할수있다해주는데 나 너무 좋다고 다른 분들한테 얘기도 했다고하거,, 내가 괜찮으면 더 버텨보는게 맞는거겠지?걱정은 돼 앞으로 어떨지 다닌지 일주일도 안됐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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