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고 세다가 각각 다른담배가 수량 1개씩 부족한걸 1개는 부족하고 한개는 많은걸로 착각해서 전타임 알바분한테 그렇게 전하고 수량 내가 맞춰놓겠다 했는데 맞췄는데도 안맞아서 이상해서 출근하자마자 뽑아놨던 재고영수증 보니까 내가 잘못 센거더라고ㅠㅠㅠㅠㅠ 이미 내가 해결한다고 말 다 해놨는데 다시 말하는게 맞을까ㅠㅠ 근데 그럼 점장님한테도 말해야하는데 내가 수량 맞춘다고 반품하고 다시 결제했던거 보시면 내가 실수했는데 거짓말하는거 아니냐 할거같은데….. 오늘 그 담배 둘다 팔린적이 없거든ㅠㅠ 그냥 내가 둘다 채워넣을까.. 아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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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