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는 말안하고, 나는 다른거보다 우리가족이 가난했다고 생각하면서 성장하진 않았는데 외식할때마다 우리는 인원수에 맞춰서만 시키고 후식으로 배채우거든,, 배부를때까지 고기안먹고 거기다가 엄마는 자기 위해서 돈 아예 안써,,, 그냥 외삼촌 나이가 50이 되가는데 큰이모한테 정말 기생충마냥 붙어살다가 큰이모랑 싸우고 이젠 매달 엄마한테 전화하는거 같은데,,,,내 입장에선 좀 그래 정말 잘 살아보려다가 그런것도 아니고 게임중독에 일도 안하고 그냥 남한테 돈꿔다가 밥먹고 술먹는건데,,, 엄마는 상관말라고 하는데 난 솔직히 눈물날정도로 속상해, 예전엔 나 대학때 자취생활했는데 본가 비워져있으니깐 엄마아빠는 다른곳에서 생활하셔서,,, 작은이모한테 본가와서 살라고, 나는 3개월은 대학교근처에서 자취하고 3개월은 본가내려오는데, 엄마아빠 계신곳은 내가 있을 공간은 하나도 없어서 내려오면 본가에 있는데 작은 이모랑 작은 이모 자식들이랑 살라고 본가에,,, 내방도 다 준다고 하는데 그럼 나는 어떻게 하냐고 하니깐 거실에서 자래,,,그게 말이야,,,, 하,,,차라리 아예 본가 안간다고 거의 2달동안 싸우고 난 맨날 울고,, 그나마 작은이모가 교통이 너무 불편하다고해서 성사가 안되었는데,,,진짜 나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 내가 돈벌어도 다 그 돈이 딴데 갈것같고,,, 엄마는 나보고 월권이라고 말하면서 자기돈 자기가 어떻게 쓰든 신경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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