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인이 기억조작했다는 글 봤는데 전에 나한테 어떤 잘못을 뒤집어씌우고 엄청 뻔뻔하게 살아가던 사람에 대해서 의사쌤한테 물어봤거든 근데 사람 기억이라는게 진짜 바뀌기 쉬워서 남한테 누명 씌우거나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이 진짜 하지 않았다고 자기 세뇌해서 스스로 기억을 조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정말 크게 충격을 받으면 그 때 그 일로 정신이 무너지는 것보다 기억을 바꿔버리는게 훨씬 좋다고 판단해서 아예 그때 그 기억 자체를 바꿔버리거나 그 기억을 삭제시키는 경우도 흔하대 그때 쌤이 예시로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남편과의 기억 전부를 지워버린 환자에 대해서 말해주셨는데 (아예 남편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해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그랬대) 이성사랑방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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