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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지금 인생 최고 몸무게 찍은 의학적 비만이거든

살찐 데에서 오는 낮은 자존감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는 엄청 큰데 매일 배달음식 먹고 운동 안하는 지금이 편해서 실천이 잘 안돼...

다이어트 했을 때 장점이나 좋았던 경험 공유해줄 익 있을까 ㅠㅠ 

또 다이어트 중에 어떤 마인드로 어떻게 버텼는지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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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먹는 행복보다 몸이 가벼워지는 행복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크고 미친듯이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고 나는 내 손모가지 걸고 맹세할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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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해줘서 고마워 살 때문에 우울감도 심해졌는데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니 의지가 생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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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혼자서는 습관 바꾸기 힘들어 돈을 써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함 돈아까워서라도 야식 안먹고 운동나가고 배달끊는 선순환이 들어와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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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피티 끊으려고 생각 중이었거든 당장이라도 가야겠다...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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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줄넘기로 53키로에서 38까지 뺐긴한데 뭔가 가슴 늘어나고 반 이상 사라진 기분이라 음 약간 ㅂㅣ추.. 근데 살빼는데 효과는 개좋음 별로 안힘들고 에어팟 끼고 하면 뚝딱임 ㅠ 빼고나면 일단 옷핏이 너무 달라서 행복함 주변에서 대하는 태도?도 다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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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뭘 입어도 이쁨 얼굴은 모르겠고 일단 몸이 이뻐서 행복함ㅎ 진짜 추리닝 입어도 이쁘다고 생각듦ㅎ..ㅋㅋㅋㅋㅋㅋ 어디가서 말못하지만 ..
그리고 무릎아픈거랑 허리아픈거 다 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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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64에 80에서 53까지 뺐어 진짜 온갖 방법 다 쓰면서 나 진짜 거짓말 하나도 없이 부모님도 부모님 지인도 집안도 들으면 헉소리 날정도로 모자람 없다 있는집 수준이거든? 근데 몸이 뚱뚱하단 이유로 놀림 받고 비웃음 거리여서 진짜 중학교때부터 조롱받고 위축들고 그러니까 엄마 뒤에 숨고 그러면서 내가 노력은 안하고서 우울증 걸리고 맨날 엄마한테 이르기나하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거울보고 놀랬어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하고 줄넘기 하고 식단 조절하고 개인 피티도 빡세게 받고 맨날 나한테 주문 외웠음 할수있다 할수있다 하면서 아이돌 애들 몸매 보면서 자극 받고 옷핏도 점점 바뀌고 옷 사이즈도 줄어들고 그게 행복이고 기쁨이고 아빠가 제일 좋아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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