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훨씬 사람마다 느끼는게 천차만별이라서 다이어트가 필요없는 정상체중에 건강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비만이다 과체중이다 살빼야한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여자들을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봐왔고 나 역시도 bmi 19에 날씬한 편임에도 다이어트 강박이 있을땐 내 몸 너무 보기싫었고 군살있는 부분만 자꾸 신경쓱이고 그랬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사회적 코르셋에 옥죄어 있는 많은 사람들한테 독이 되는 글임.. 사실 진짜 비만에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본인도 알고있지만 실천을 못하는 거지.. 심각성을 깨닫기 전까진 계속 그렇게 살아 주변에서 그렇게 닦달해도 스트레스만 받지 그게 체중관리로 이어지는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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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