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고등학교까진 화도 많고 표현도 많고 가족이 심부름 시키면 귀찮다고 툴툴거리기도하고 그랬거든 그만큼 애교도 많았고! 그러다가 재수를하게 됐는데 재수할때도 똑같았거든.. 그런데 어쩌다가 대입을 포기하고 지금은 다른공부하고있어 (지금 22살) 얘가 최근에 가족이랑 밥도 안먹으려고 하고 심부름도 너무 잘하고 화도 안내.. 알바도 3개씩하면서 돈 달라고도 안하고 가족들 눈치보는거같아.. 솔직히 우리도 동생 걱정 많이 되긴해.. 눈치볼필요없다고 잘 말해주고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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