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정직원 그분은 오후알바생이셔 근데 나이가 나보다 너무너무 많으셔 우리부모님 만큼 그래서 일단 내가 엄청 어려워해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어 다른 직원분들은 장난도 치는데 난 그걸 못하겠거든 근데 일적인부분이 좀 많이 서투르셔 알려드려도 잘 잊어버리고 그래서 했던것만 계속하시거든 그래서 바쁜날이면 그분빼고만 일하는 느낌이야 그분은 뒷정리만 도와주시는정도? 근데 오늘 오후에 나랑 그분만 같이 일했는데 진짜 너무 바빠서 막 뛰어다녔다? 그리고 퇴근 3분남았는데 그분이 설거지하려고하길래 하지마시라고했어 그냥 내일해요..하면서 근데 퇴근하실때 갑자기 나랑일하기 불편하대 자기가 일못하는거 아는데 내가 너무 눈치주는거 같다는거야... 그분입장에서는 눈치준다고 느꼈을수도 있을거같아 근데 반년 넘게 일했는데 쉬운일만 하시려고하고 어려운건 안하실려고하는게 맞는 행동은아니잖아... 근데 그불편하다는 얘기 들으면서 계속 내가 죄송해요 제가 불편하지않게 고칠게요 어떤점들이 그렇게 느끼셨어요 하고 물어봐도 걍 불편하다고만 하고 가셨어...내가 어떻게 뭘더 해야될까..? 그분 목요일날 출근인데 내가 그날 휴무야 카톡도 모르고...다시 사과해야될까? 아님 그냥 아무일없던것처럼 해야되나?? 진짜 부모님처럼 나이가 많아서 내딴에 실수도 모르는척 하고 잘못하신것도 내가 뒷수습한것도 많거든...진짜 머리아파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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