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친구들 다 직장다니고 얘만 시간이맞아서 얘랑 주로 자주 영화보고 밥먹고 놀러다니는데 예전엔 안그러더니 성인되고나서 부쩍 그래ㅠㅠㅠ 크루엘라같은거 봐도 근데 약간 자기 인생이랑 비슷한것같다구 아무도없이 처량하게 살아가구 에라 모르겠다 식으루 살아가는게 자기랑 비슷한것같다고 이걸 육성으로 내뱉지를않나 학생때는 부산행보고 나올때 훌쩍훌쩍울면서 (공유가 아버지역인데) 근데 새삼 아버지들은 얼마나 힘들게 일하실까 너무 아버지의 희생?같은게 느껴져서 슬프다고 하질않나....보통은 뭐 희생어쩌고 인생어쩌고 이정도까진 생각안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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