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엔 말고 내기준 그래도 좀 진지해야 하는 부분 같이 보이는데 마냥 말장난하면서 진지한 태도 좀 보이는 사람한테다가 가서 시비걸고 깐죽대는 말투로 비아냥대고 하는거 걍.. 좀 저런사람도 진지할때가 있기는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저 사람이 진지할때는 어느때일까 단순 궁금증도 생기고 어쩔땐 저런 사람이랑은 안가까운 사이든말든간에 걍 절대 모르는 사이이고 싶다 싶을때도 있었고ㅋㅋ 진짜 그냥 농담주고받고 장난치고 그러면서 하는 비아냥대는 말투 이런건 당연 너무 웃기고 재밌는건 맞는데 굳이.. 하게 되는 경우들 안에서는 글케 가벼워 보일수가 없달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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