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잡아놓고 이틀 전까지는 너무 설레고 좋아하는데 (그마저도 아주 오랜만에 잡은거) 전날만 되면 진짜 너무 가기 싫고 벌써부터 지침.... 절대 만날 상대가 싫거나 귀찮은건 아닌데 그냥 약속의 존재 자체가 나를 너무 피곤하게 해
| 이 글은 4년 전 (2021/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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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잡아놓고 이틀 전까지는 너무 설레고 좋아하는데 (그마저도 아주 오랜만에 잡은거) 전날만 되면 진짜 너무 가기 싫고 벌써부터 지침.... 절대 만날 상대가 싫거나 귀찮은건 아닌데 그냥 약속의 존재 자체가 나를 너무 피곤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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