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집을 사서 싹 리모델링을 시작함 (2층 주택이야)
초반에도 일을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우리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따지니까 그제서야 일 제대로 해서 올해 2월에 이사를 했어 넉넉하게 기간을 줬음에도 결국 2~3개월만에 끝냄^^...
근데 중요한 건 여기서 공사가 끝난 게 아니었음 뒤에 창고랑 옥상 올라가는 계단, 추가적인 타일 공사는 입주 후에 자기들이 해주겠다고 했어 근데 4개월이 넘는 지금까지 해주겠다고 한 거 하나도 없음 ㅎ 엄마가 언제 오냐고 전화를 계속 하는데 온다 온다 말만 하고 정작 온 적은 한 손에 꼽음 매일 우리 집 오는 날마다 사고가 나고 아프고 상을 당하고 그렇다는데 이거 신고 가능해?
심지어 리모델링 해준 것도 보수해줘야 되는 부분 넘침 ㅎ 이거 신고 가능하냐 익들아 진짜 부모님 곁에서 지켜보는데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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