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 정수리 밑 쪽에 옛날에 뒤에서 친구가 쇠파이프를 던진적이 있는데 그걸 맞았었거든 그게 원인인 것 같긴한데 당시에는 그냥 벽에 머리 박은 것 처럼 아팠어서 걍 아오!!! 아야!!! 하고 다시 놀았거등?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학창시절 때 머리도 좀 자주 아팠었고 어느 순간 만져보니까 딱 그 맞은 쪽이 들어가있어 지금 눌러봐도 아프거나 하지는 않은데 이게 내 두상이 그런건지 진ㅁ자 함모ㄹ? 된 건지 궁굼하네.. 그냥 머리 안 아푼데 병원가서 머리 사진 찍어봐도 되낭? 엑스레이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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