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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난 솔직히 친구 그런거 진심으로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딱 친구는 친구일뿐 절대 연인이나 가족처럼 될수없다고 해야되나 그리고 모든것에서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믿어주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고 지지하고 이런건 진짜 이 세상에 나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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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순수하게 응원할 수 있는 사람. 어느날 갑자기 잘되더라도 아무런 질투심 없이 순수하게 축하해줄 수 있는 친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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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난 어쨌든 결국은 다 남이라고 생각해서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 해도 결국은 여러가지가 작용한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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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축하해주는거야! 남이 나를 축하해주는게 아니라ㅋㅋㅋ 이미 있엉 절대 남 험담 안하고, 베푸는거 좋아하고, 그럼에도 남에게 만만해 보이지 않으면서 본인도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애들! 걔네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난 정말 좋은 사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음 원래 인간관계는 절대 1대1의 기브앤테이크가 될 수 없는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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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마음에 여유가 없는걸까? 아님 성향이나 성격인가 뭔가 그런 마음을 잘 모르겠어ㅋㅋㅋ 반대로 내 친구들도 나한테 그런지도 모르겠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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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그럴수도 있어. 나도 어릴때는 심적 여유가 없어서 세상에 아군은 없다고 생각하고 벽치고 다녔는데 정말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나니까 바뀌더라. 내가 남한테 어떤걸 줄 때 '얘가 나한테 이걸 되돌려줄까?'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배려해주고 챙겨줬던 사람들을 본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작은 것에 감사하기 시작하니까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 내 마음과 남의 마음이 절대 같을 수 없고 내가 준다고 해서 남이 무조건 되돌려줄 의무도 없다는걸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로 인간관계가 한결 편해졌어! 얘가 나한테 되돌려줄까?를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을 대하면 신기하게 좋은 사람들이 곁에 많이 생기더라! 사람은 자기랑 비슷한 사람한테 끌리는 법이잖아! 되돌려받을 생각을 버려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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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그냥... 불편한 마음 없이 만날 수 있으면 그게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허들이 낮은가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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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좋은거지!ㅋㅋ 어떻게 보면 나도 너무 생각 많고 사람들이 대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는 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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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생 친구 만나기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ㅋㅋㅋㅋㅋ
중고등학생때 진짜 내 반쪽이라고 해도 될만한 친구가 있었는데 대학교 와서 한 번 싸우니까 남남이 되더라구
그냥 가볍게 생각하는게 내 마음이 편하더라
나를 믿어주고 아껴주는 사람은 애인 한 명으로 충분한 것 같아
지금은 솔로지만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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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내가 이야기하고 싶을 때 걔가 이야기하고 싶을 때 서로서로 편하게 얘기하고 싸울 일 안 생기면 좋은 친구지 뭐… 그렇게 거창한 기준을 갖고 있진 않은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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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치 뭐 친구는 그냥 친구 이렇긴 한데ㅋㅋㅋ 가끔 여러 생각이 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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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익3같이 생각 굳이 기준을 세우진 않고 다만 쓰니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관계에 상처주고 상처받을 일 없음 실제로 우린 모두 남이고 각자 자기식대로 살기때문에 온전한 마음을 나누는 관계란 없다구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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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때로는 너무 많은 생각이나 기준없이 살아가는게 좋지 그치만 또 아예 안할순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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