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꿈에 그렇게 의미두는 편은 아닌데 오늘 시험치기도하고 먼가 쫌 찝찝해서 .. 꿈에서 내가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 시아버지랑 밥을 먹기로 했는데 내가 약속 장소에 늦게 도착을 했어 그래서 엄청 밝게 인사 했는데 얼굴을 보니깐 우리엄마아빠인거야 그래서 일단 빨리 차타고 밥먹으러 가고 있는데 엄마가 너는 왜 인사를 안하니? 이러길래 너무 억울하고 서러워서 저 인사했다고 엄청 억울하게 이야기하다가 울음참으면서 울면서 말했는데 내가 펑펑 운것도 아니고 진짜 울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울음을 참았거든.. 근데 엄마랑 아빠가 아무 반응도 나한테 주지 않았어 그러고 잠에서 깼는데 너무 찜찜하길래.. 시험때문에 힘들었던것도 있었던거 같고 그리고 나도모르게 오늘 나오면서 엄마한테 진짜 냉랭하게 대했거든 … 그냥 개꿈이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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