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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2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완전 콩가루인데 

나는 나름 잘 해왔다고생각하는데, 옆에서 보면 이런 집에서 컸다는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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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바사인듯 나도 가정불화 있었고 이혼가정인데 다들 나 사랑 엄청 많이 받고 자란줄 알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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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까 읽은 글중에 가정불화있는 사람은 피해야한다고해서... 옆에서보면 보이는건가 순간 걱정되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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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정불화 있는 사람 걸러야한다니..ㅋㅋ 내가 보기엔 그런 말 하는 사람을 걸러야할 것 같은데? 걱정하지마 쓰니 넌 잘 살아왔고 잘 살고 있고 지금도 잘 하고 있어!! 가정 멀쩡해도 인성 파탄난 인간이 얼마나 많은데! 기죽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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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쎄? 화목한 건 보여도 불화는 안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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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이 자각하고 아닌 척 하는 부분에선 티가 안나는데
정말 가아아아아끔 자각 못한 부분에서 티가 날 수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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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놉 이런건 진짜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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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들이 울집 진짜 화목해보인다고 부럽다하는데 전혀 아님 ㅜㅜ 콩가루에 경찰부르고.. 이런거 상상도 못할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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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웬만해선 티 안나 말안하면 친구 가정사 먼지도 모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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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음 내 주변경우엔 티 나긴했어 근데 너무 사바사같아 내 경우엔 완전 우울증걸리거나 가족관련이야기나오면 우울해지거나 그렇게 티가났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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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가 어두워 보인다고 해야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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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바사
내가 만나본 친구들중에는 엄청 가까이 지내는 거 아니면 아예 모르는 경우가 더 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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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성격 개개개ㅐ판이어도 그게 가정불화 때문인지는 모르지 않을까…?? 쓰니 나름 잘 해왔다고 생각하면 잘한 거겠지!! 나도 부모님 매일 싸우고 진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중딩 때 이혼해서 아빠랑만 사는데 내 친구들은 내가 말하기 전까지 몰랐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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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바사지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랑 할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내가 티 안내니까 아무도 모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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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바사 나 가정문제 되게 심한데 아무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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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애인처럼 아주가까이 지내는거아니면 잘모를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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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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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사람은 좋으니까 모른척 하김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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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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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66 지인정도면 전혀 모름 근데 친한사람들은 굳이 말안해도 알게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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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가까운사람한테는 티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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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정 불화 가정 형편 이런거 솔직히 넘겨짚기지 본인이 딱히 얘기 안하면 잘 모르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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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음...내가 바로 옆에서 아주가깝게 지내는 가정불화 있는 사람 봤는데 티안남 다 크고나서 일이생겨서 그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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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히려 사람이 맑고 건강한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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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바사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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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가까이 지내면...??? 좀 안쓰러운 구석이 있지
근데 가정환경 멀쩡해도 이상한 애들 개많아섷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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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게 안쓰러운 애들이 있고 너무 독립적이고 기대지를 않으려고 한다고 해야 하나 반면 사람 지치게 하는 유형이 있어. 가정에서 못 받은 걸 나에게 받으려고 하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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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놉..티 안나는 경우 많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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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집 가정불화 진심 개심한데 내가 말하기전까지 아무도 모르던데 부잣집에 사랑만 받고 자란 딸내미인줄알음..제일 친한 10년넘는 친구들한테는 말했는데 애들다 놀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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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별루? 근데 한부모나 조부모랑 사는거 이런건 얘기하다보면 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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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티 안나는게 대부분임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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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화목한 가정이 티 많이 나는데
반대 경우는 많이 친하지 않는 이상 잘 티 안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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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닌 사람도 있는데 모난 걸 감추고 사는 친구들, 정신적으로 피해받아서 아픈 친구들은 감추고 살아도 뭔가 도화선을 만나서 티가 나더라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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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 트리거 만나면 아.. 하게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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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사바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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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애들이 나한테 역시 오빠둘있는 막내는 다르다고 그럼..ㅋㅋㅋㅋㅋ 사랑받은거 티난다구... 매일 집에서 왕따당하는데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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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티내면 티나 아니면 모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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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애정결핍이런거 특히 가정환경에 영향이 가니까
예상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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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친구 그랬는데 진짜 피곤햇어 이혼한 가정인데 아빠랑 불화있으면 맨날 나한테 털어놓고 애정결핍 심해서 집착있고..그래서 걍 멀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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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사바사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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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사랑받고 자란 것 같다는 말도 들어보고 상처되는 말도 많이 듣는 걸 보면.. 숨길 수 있을 땐 숨기고 그것도 못할 정도로 힘들면 티가 나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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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1 말하기 전까진 몰랐음 1번사람은 한부모가정이지만 할머니할아버지 사랑을 많이 받았고 그걸 알고 감사하고 있고 종교의 힘도 받아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 그 사랑을 베풀고 싶어함

2 짐작이 됐음 티났거든 아버지 문제가 있어서 남자를 못믿고 엄청 가볍게봄 그러면서 똥차콜렉터에 자기가 못견뎌서 바람핌 애정결핌심함 자존감은 엄청 낮아서 외적인거에 엄청 집착함 근데 자존심은 엄청 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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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 그런데 예민한 순간 되면 튀어나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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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엄마말로는 어느 집이나 현관문 안에는 말 못할 집안사정 하나쯤은 있다던데.. 우리집도 그렇고 다른집도 그렇고 숨기기 나름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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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 우리아빠 듀기고 싶은데 내 제일친한친구도 나 사랑 엄청받고 자란줄알어 잘숨기면돼 걱정ㄴ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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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대체적으로 티안나는 애들 특징은 가정불화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 같아 음.. 그건 그거고 나는 나다 이런느낌? 나는 유전적인 부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유전이아닌 그냥 '나'라는 사람의 단점 중 하나이고 고쳐가면 된다, 이런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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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리고 인간은 양면적인 존재이고 그게 정상이래 그러니까 가정환경때문에 우울한 나도, 친구들 앞에서 밝고 활기차고 긍정적인 나도 다 내 일부분이고 공존하는거지 그걸 받아들이고 나른 부정적인/긍정적인 한 속성으로 정의하지 않는것만으로도 맘이 편해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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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사랑받은 사람들을 티가 확 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친하게 지내다보면 티가 나는 편이고. 무의식중에 하는 말, 행동, 표정에서. 그렇다고 내색은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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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맨날 미안해, 죄송합니다 등 사과를 입에 달고 사는 친구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가정폭력 오래 당했던 친구였어..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나봐 사과 안 해도 될 일인데 굳이 사과를 하길래 처음에는 옆에서 보는 입장에서도 왜 저러나 피곤했는데 가정폭력 때문에 그런거라고 먼저 말해주더라구
근데 물론 그 친구만 보고 입에 사과를 달고 사는 모든 사람이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일반화하진 않음 나는 그런 친구도 있었다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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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노노 근데 오래 얘기하다보면 은연중에 티날때있음 가족얘기나올 때 조용하다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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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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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사바산데 티 나긴 해 근데 아까 그 글은 가정불화 무조건 거르라는 글이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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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 친구 같은 경우는 진짜 심각한 애정결핍이야 그리고 하루라도 연락 안 되면 엄청 불안해하고 자꾸 자기 좋아하는지 엄청 확인 받고 싶어해 또 어차피 이 사람들은 날 떠날 게 뻔해라는 마인드가 깔려있어서 매순간 의심하고 포기하는 것도 엄청 빨라. 집착이 진짜 너무 심해서 주변 사람이 숨막혀서 떠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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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이거 ㄴ진짜 사바사 난 화목하고 부유한 집안에서 컷는데도 어두운면이 있는 성격이고 내친구는 비교적 어려운 형편에서 자랐는데 엄청 당차고 자신감 뿜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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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닥..?
근데 편부 편모가정은 쬐꼼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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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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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솔직히 얼굴 딱 보자마자 가정불화 티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생각함. 가정불화 있더라도 티내고 싶어하는 사람보다 티 안내고 싶어도 슬픔이나 답답함이 드러나버리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가정불화때문에 성격이나 가치관에 영향을 받아서 말이나 행동으로 상처가 나타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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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아무도 모르던데 엄청 친한 친구도 전혀 몰랐음 내가 말 안 하면.. 오히려 난 주변에서 온실 속 화초같이 컸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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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전혀 몰라 우리집 이혼해서 몇년간 연 끊넜다가 지금은 서류상 이혼인데 서로 집 두채로 옆집으로 사는 콩가루집안인데 아무도 내가 가정불화있는앤줄 몰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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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런거 모름 첫째에 성격 개무뚝뜍한데 어디 가면 막내냐고 애교 많다고 좋아하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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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내 주변에 은근 아버지나 어머니 한쪽 안계신 애들 있는데 걔들도 다 성격 좋아 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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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내 성격같은 부분으로는 티 안나고 모르는데 가족얘기 안하고 엄마 얘기 언급안하고 엄마가 할 일 다 내가 혼자서 하고 이런부분에서 티날것같아 눈치있는 애들은 아는것 같고 눈치없는 애들은 왜 가족얘기 안하냐고 자꾸 물어보던데 근데 눈치있는 애들<<<<<<<<<<눈치없는 애들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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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집이 그런데 애들은 나 엄청 사랑받고 자란 줄 알어… 걱정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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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이거 진짜 사바사같아서 뭐라 말을 못 하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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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내친구중에서도 그늘져 보이는애 있고 아닌애 있는것처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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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집도 콩가루에 부모님 성격때문에 성인되서도 많이 힘들고 정신과도 다니거든
근데 안친한 사람들이나 술자리같은데선 겁나 집에서 이쁨 많이 받았을거같다는 소리듣는데
친한 애들한테는 잘 모르겠어.. 가끔 집안얘기로 속풀이도 하고그러긴하는데 내가 먼저 얘기안꺼내면 모르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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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니 우리 사촌언니 고모랑 고모부 이혼하셨는데 진짜 착함 걍 개착함 그리고 재밌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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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 집이랑 교류 많고 대학다닐때 우리집에서 살았어서 4년을 같이 살았는데 정말 티안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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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부모님 한 분이 외도하셨는데, 진짜 친한 친구들만 알고 있는데 내가 말하기 전까지 아예 몰랐다고 하더라 진짜 사람마다 다를 듯 이런 거 겉으로 티 안 내면 모르는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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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우리집은 이혼하셨는데 내가 먼저 말하지 않는 이상 모름 나 엄청 성격 밝고 사랑받고 자란 티 많이 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 친한친구도 내가 아빠한테 받은 상처들 잘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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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애인인 경우에는 거의 백퍼 티났고 친구중에는 진짜 친한 친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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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사바사
근데 난 학생들 가르치는 입장이라 눈치 챌 때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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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조금만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면 금방 티 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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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주변에 이혼가정 애들 1도 티 안나서 나ㅏㅏㅏ중에 아는 경우가 대부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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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중학교 다닐때 울학교 학생회장에 핵인싸 여자애만 봐도 이혼가정이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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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니 나 사랑받고 자란 줄 알더라 다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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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그렇지만도 않아 나 이혼가정에 가정형편도 나쁜데 주변에선 1도 몰라 그게 티가 나는 경우는 정신적으로도 몰려 있거나 행동이나 말하는 거에 묻어나니까 그렇겠지 그리고 솔직히 가정문제+다른 문제 등등으로 대놓고 주변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 아니면 는 것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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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가정불화 있을수있고 자녀한테도 불씨가 생겼을수도있는데
애인이나 남한테도 퍼트리지 않으려하는게 중요하지

나 물먹은거 빡치네 남들도 물먹여야겠다 이런마인드인 사람들
내인생ㄱㅈ같아 남들도 ㄱㅈ같아야 내마음이 편하겠어같은 사람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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