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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진짜 타인 배려를 많이 하는구나 싶어 정말 비꼬는 게 아니라... 나는 내가 사가겠다는데 냄새가 나든 말든 내 알바야? 그럼 택시를 타던가 이런 생각인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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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우 근데 그 사람도 배려가 더 많긴 하지만 쓰니 마인드는 좀 신기한듯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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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뭐라고 생각하고 살아? 난 내 자윤데 남들이 냄새를 맡든 말든 내 상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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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냄새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 신기함 난 딴 사람이 뭘 들고 타도 신경 안 쓰이던데ㅋㅋㅋ 냄새 나도 걍 어차피 내릴 거라 상관없고.. 똥기저귀 같은 게 아닌 이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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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깤ㅋㅋ 딴사람이 뭘 들든 내 알바 아니고 설령 그사람이 냄새 폴폴 풍겨서 내가 기분이 나쁘더라도 내가 대중교통을 선택한거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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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ㅋㅋㅋㅋ 남들이 음식 들고 타든말든 노상관.. 냄새 맡기 싫으면 택시 타야지 뭐.. 할무니들 시장에서 생선 사들고 타시면 코를 뜯고 싶은 기분이긴 하지만 택시비 없으니 참아야지 뭐 우짜겟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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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 악 생선 비린내 라고 속으로 생각이야 하지만 그건 내가 선택한 결과잖아 그걸 사가든 말든 그사람 자유인 거고 나도 내 마음대로 대중교통 선택한 거고 ㅋㅋㅋㅋ 진짜 배려심 깊은 사람 많은 것 같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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