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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4년 전 (2021/6/30) 게시물이에요
나 취준생이야 

되게 요즘 심란하고그런데 

엄마가 자기도 이제 일하고싶다고그러고 계속 우울해해.. 

나한테 안좋은얘기 자꾸하고그러는데 

엄마가 나보고 너취업하면 난 집에 혼자있는데 너무 힘들것같다이러고....... 

그냥 좀 지쳐..내가 돈도 안정적으로벌면서 

좀 마음이 가벼우면 모르겠는데 

안그래도 힘든데 계속 힘들다우울하다 이러니까.. 

 

익인들은 그런거 느껴본적있어? 

그래본적있는익들만 댓글좀 달아주라.. 

익인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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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준생이면 나랑 나이도 비슷할거같은데.. 울엄마는 갱년기때문에 힘드신데 너무 나한테 의존하셔서 좀 지쳐.. 나도 시험 준비중인게 있어서 그것만해도 머리 터질것같은데 ㅠㅠ 요즘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갱년기 호르몬 때문인지 항상 부정적인 얘기밖에 안하시거든ㅜ 근데 나라도 안들어드리면 진짜 정신과 갈 정도가 되지않을까 싶어서 내가 버티는 중이야... 진짜 너무 힘들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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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지금봤네
난 20대중반! 바로졸업해서!
아.....솔직히 그냥 고등학교때는 학교에서만있자나 10시까지야자하고
집에서 엄마랑 얘기할일 많지않앗으니까ㅠ
그때가 좋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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