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24살 남익이고, 부모님과 진로트러블, 학폭,대인관계 문제등으로 지금 우울,불안,주의력결핍까지 갖게 됬어 22살 군대가기전3개월가량 심리치료를 받았지만 어림 없는 기간이었고 막판에 너무 힘들어서 병영 상담소 다니다 전역했어 전역을 하고는 집근처에 3개월정도 상담센터를 다녔는데 집에 돈때문에 계속 다니진 못했어. . 아빠는 계속 니는 멀쩡하다, 우울증은 나약 해서 걸리는거다 란 소리를 했고 난 보험이 되는 정신과를 가보았지만, 가본곳 족족 다 별로옇고, 내말은 한2분듣나? 내가 힘든걸 말할곳이 없드라고 불안장애가 있다 보니 엄청 친한사람이 아님 내가 긴장 을 많이 해서, 발음이 어눌해지고, 긴장한 티가나 근데 그걸 뒤에서 멍청하다고 욕하고.. 1년휴학을하고 돈벌면서 치료받을까 생각해봤는데도 아빠 정년때문에 스트릿으로 학교를 마쳐야 해서 안되고 결국 알바비로 이걸 충당하다보면 난 늘 정신없이 일과 학교 공부만 해야되고. . . 내가 정신과 검사지에 우울위험수치라고 적힌 종이를 부모님이 보셨는데도 안도와주시고 난 우울해서 미치도록 괴로운데 누난 너는 왜이리 나약하냐 그러고 . . 이런 악순환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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