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바였는데 직접 애들을 가르쳐서 그런가...내가 생각보다 정이 많이 들었나봐. 그렇게 길게 가르친 것도 아닌데 오늘 알바 관두고 집에 오다가 눈물 나올뻔했어...이럴 줄 알았으면 폰번호라도 알려줄 걸 그랬나. 너무 주책인가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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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알바였는데 직접 애들을 가르쳐서 그런가...내가 생각보다 정이 많이 들었나봐. 그렇게 길게 가르친 것도 아닌데 오늘 알바 관두고 집에 오다가 눈물 나올뻔했어...이럴 줄 알았으면 폰번호라도 알려줄 걸 그랬나. 너무 주책인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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