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여행 갔는데 별이 진짜 진짜 상상도 못할만큼.. 누가 반짝이 뿌려놓은 것처럼 있었어..🌌 너무 황홀해서 일부러 새벽에 차 끌고 높은 언덕 같은 곳에 올라갔는데 하늘이랑 가까워지니까 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은하수도 보이고 별똥별이 10초에 한 번씩 떨어지더라.. 약간 할 말을 잃고 언덕에 나도 모르게 누워버렸어 누워서 하늘을 감상하는데 진짜 미지에 세계에 온 듯한 느낌? 여기서 (노래 언급은 익예라구 해서)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그 ost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그 노래 트니까 진짜 황홀해서 눈물 나올 것 같더라 죽을 때까지 못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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