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취업 준비로 고생하는 걸로 알아 작년에 전화했을 때 상황으론... 최근에 발표나기 전에 시험 끝나고 보자고 그랬는데 내 기분탓일 수 있지만 할머니 생신도 있고 일정을 잘 모르겠다면서 회피하는 거 같이 느껴졌어 그냥 말 안 하고 친구가 나한테 연락하길 기다리는 게 나을까? 그럼 언제쯤 연락이 될지 가늠이 안 되는데... 이러다 영영 소식 끊기는 건 아니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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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취업 준비로 고생하는 걸로 알아 작년에 전화했을 때 상황으론... 최근에 발표나기 전에 시험 끝나고 보자고 그랬는데 내 기분탓일 수 있지만 할머니 생신도 있고 일정을 잘 모르겠다면서 회피하는 거 같이 느껴졌어 그냥 말 안 하고 친구가 나한테 연락하길 기다리는 게 나을까? 그럼 언제쯤 연락이 될지 가늠이 안 되는데... 이러다 영영 소식 끊기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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