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마라탕집이었는데 밥솥안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 벌레있었는데 아마 바퀴였던 것 같아 주인한테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길래 일단 마라탕은 안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니까 바퀴만 빼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계속 우리가 쳐다보니까 눈치보면서 밥도 다 버리고 다시하더라 진짜 돈 아까워서 밥없이 마라탕 국물만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손님이 본 거 아니면 바퀴만 빼고 모른척 했을 것 같더라 그 뒤로 거기도 안가고 마라탕 집도 안감ㅋㅋㅋ큐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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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마라탕집이었는데 밥솥안에 손가락 두마디 정도 벌레있었는데 아마 바퀴였던 것 같아 주인한테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하길래 일단 마라탕은 안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니까 바퀴만 빼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계속 우리가 쳐다보니까 눈치보면서 밥도 다 버리고 다시하더라 진짜 돈 아까워서 밥없이 마라탕 국물만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보니까 손님이 본 거 아니면 바퀴만 빼고 모른척 했을 것 같더라 그 뒤로 거기도 안가고 마라탕 집도 안감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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