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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60
이 글은 4년 전 (2021/7/01) 게시물이에요
그 각자 국그릇 밥그릇에 밥 먹잖아 그리고 남은거 국있잖아 그거 난 버리거든?? 근데 내가 오늘 버릴려니까 할머니가 그걸 왜 버리냐고 다시 갖다가 부으면 된다그러는거야 끓이면 똑같다고 근데 난 왜이리 비위생적인거같지..? 나 심지어 밥먹을때 그거 국에 임있는 고기 비계 다 떼고 먹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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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난 내가 너무 유난떠는건중 알았는데..역시…답글 달아줘서 다들 고마웡..ㅎㅎ 할머니한테 말해보라고 하는데 아빠도 아까 그냥 먹어도 된다고 거들더라..난 둘이 못당해내..걍 내가 최대한 밥 안먹고 독립하던가 해야지..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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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 ㅏ니...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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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너무 더러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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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절대 걍 버림 당연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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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르신세대는 아끼던 습관있는 분들 많아서 그럴듯 쓰니가 잘 말씀드려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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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비계 떼먹는 버릇 없어도 더러운거 맞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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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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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초에 각자 먹을만큼만 덜자고 이렇게하면 비위생적이라 몸아플수잇다구 잘 말씀드려바 ㅠㅠ스트레스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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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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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욱..버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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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히 버려야함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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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버려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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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연히 버리지 애초에 덜어먹는 이유가 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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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래서 토할뻔 했잖아..내가 먹은게 그런거였다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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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에..... 그럴거면 왜 덜어먹어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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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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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버리는데 울 할머니는 도로 갖다 부어서 암 소용 없음.. 할머니는 다시 끓여먹으면 괜찮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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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그러시는거지…나 이제 진짜 집에서 밥 못먹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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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당연히 위생상 버려야하는데... 절약정신이 너무 투철하신 일부 어르신들은 그러기도 하더라... 정말 나이 많으신 세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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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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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나머지 국도 더러워지잖아..근데 비계 떼먹는 버릇 없어도 더러운거 맞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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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까워서 그러는 것 같다.. 하.. 그냥 내가 먹고 내가 바로 버릴 수 밖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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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세대는 좀 그런데 윗세대는 그런 분들 많아
세대차이인거지 그땐 먹는게 귀했으니까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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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이해는 해 근데 나도 몰래버림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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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머….? 침 다 섞이는거잖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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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친할머니는 먹던 밥 도로 압력밥솥에 넣어놨었음. 입에서 시금치 빠져나와서 밥에 묻어있었는데 역겨워서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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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아니 나도 오늘일 곱씹고 생각해본건데 밥도 그럴꺼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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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아니 나도 오늘일 곱씹고 생각해본건데 밥도 그럴꺼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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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침 들어갔는데 그걸 도로…? 당연히 버려야되는 그럼 비위도 상하지만 음식도 금방 상할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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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음식에 침섞이면 진짜 금방 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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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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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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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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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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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수저 댄 국은 버린다 입 안 댔으면 다시 넣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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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울 할머니도 그러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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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버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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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는 평생 할머니랑 둘이 살아서 그런가 한번도 그렇게 안 했던 적이 없다ㅎ,, 밥은 도로 안 넣고 뒀다가 전자레ㄴ지에 돌리고 새 밥 더 퍼서 먹고 국은 다시 넣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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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ㄴㄴ그건버림 근데 덜어놓은거 다 안먹으면 겁내혼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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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침들어가면 곰팡이 생기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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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으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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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ㄴㄴ애초에 먹을만큼만 덜고 남으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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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앗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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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렇게 하면 잘 상함...침때문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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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국 상할텐데 버려야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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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그거 싫어 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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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세대차이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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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집은 한 번도 그런적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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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 약간 메스꺼워졌어.. 식당에서 국 남은 거 다시 통에 붓고 끓여서 내주는 거랑 뭐가 달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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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진짜 끓이면 상관없긴해? 상관없어도 절대안할거지만 궁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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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안끓이고 침섞인 음식>>안끓이고 침안섞인 음식>>>>끓이고 침섞인 음식>끓이고 침안섞인 음식
이 순으로 빨리 상하긴 해 특히 여름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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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특히 여름이자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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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입댄건 걍 버려야함 빨리상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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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예 안먹은건 다시 넣고, 먹은거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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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딱 한입 먹은거나 아예 안먹은거면 모르지만 그 이상 먹은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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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집은 손 안대면 다시 넣는데 먹으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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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애초에 상 차리기 전에 국 먹을지 물어보고 퍼서 다시 넣는 일이 거의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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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음 개인그릇말고 다같이 먹던 국같은거? 그거는 남으면 같이 넣어 끓이는 경우도 있음
개인이 말아먹은건 버리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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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개인그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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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개인은 좀 곤란하지... ㅋㅋ
내가 먹던걸 남겼다가 나중에 먹는것도 좀 그럴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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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버려야지 그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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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린 걍 다 버려 먹든 안먹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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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할머니도 그러셨는데, 그러면 안 된 다는거 알려드리고 이제는 안 그러심!! 완전 옛세대분들한텐 그게 아무렇지 않은거라 .. 우리 할머니는 80대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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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퍼놓고 안먹은더면 다시 넣는데 먹으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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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조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울 할머니 그러시더라... 보고 깜놀함... 그래서 난 아예 국 다먹으면 내가 싱크대에 몰래 내다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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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난 내가 너무 유난떠는건중 알았는데..역시…답글 달아줘서 다들 고마웡..ㅎㅎ 할머니한테 말해보라고 하는데 아빠도 아까 그냥 먹어도 된다고 거들더라..난 둘이 못당해내..걍 내가 최대한 밥 안먹고 독립하던가 해야지..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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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걸 왜.....근데 우리집은 좀 많이 남았다 싶으면 걍 그릇째 냉장고에 넣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어 그게아니면 버리지 그걸 왜 다시 냄비에 넣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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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니.. 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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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내가 아는 할미들 그러는분들 많음 어떡하겠어 난그래도 할미들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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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 할머니는 오히려 버려 깍쟁이 같아서 근데 동네 할무니들은 넣어서 맨날 같이 먹고 싸움 난 그냥 아 또싸워 이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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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왤캐 웃곀ㅋㅋㄴㄴ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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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우리집도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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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집도 버리긴 하는데 할머니 세대는 많이들 그러시는 듯ㅠㅠ... 먹을 거 귀하던 시기라 몸에 벤 습관인 거지 난 그냥 그러려니 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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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면역력 올라가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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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웡 ^^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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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 전에는 우리집 와서 누렇게 돼서 버리려는 밥 아깝게 왜 버리냐고 할머니댁으로 가져간다는 거 누룽지 해먹는다고 뻥치고 몰래 버렸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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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엥 우리집도 넣고 끓임 끌ㄹ이면 균은 죽는데 머가 문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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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옛날분들은 그래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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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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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나두… 입이 짧아서 모르고 많이 남았을 때 그렇게 해왔는데ㅠ 엄마한테 말해봐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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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할머니랑 사는데 집밥 안먹은지 오래임 ..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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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될거같아..뭔가 깨끗이 먹은것도 아닌데 다시 부으라해서 걍..ㅎ 안먹을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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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그래서 할머니네가서 새로 끓인 국 아니면 안먹어 찝찝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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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담았다가 하나도 손 안댄것도 다시 넣기 살짝 그런데 남은 거를.....절대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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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가족이 먹는 게 뭐가 더럽냐면서 덜어먹지도 않고 남은 건 합쳐서 끓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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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다버리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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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감자탕 같은 큰 냄비? 는 먹고 다시 끓여두는데 이거랑은 다른 경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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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와,,,,비위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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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집도 원래 그랬음 ㅇㅇ... 근데 내가 하도 빽빽거려서 이제 안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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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버려..침들어가면 빨리 상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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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으 우린 반찬도 그래서 내가 다 버림 ㅠ 그거 잘못하면 에이형간염같은거 가족 전부 다 옮아
근데 옛날에 할머니가 진짜 밥도 없이 굶어서 친척집에 밥달라고 그릇들고 갔던적이 있다 그래서 이해는 해..내거만 안그러면 상관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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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어르신들중에 진짜 못사신 분들은 청소하는 물도 아까워서 난리나
동남아에서 에이형간염 유행하는 이유가 그거잖아 비위생적이라서 퍼지는거
버리는게 맞아 ㅠ 아무리 끓여도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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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이거까진 생각못했다..진짜 안먹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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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는 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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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 그건 버려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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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게다가 지금 시국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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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말이야..병원도 드나드시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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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저러면 나 저거 절대 다시 안 먹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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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거 먹던거는 침들어가서 섞으면 상할걸 절대 버려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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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어릴땐 그랬는데 어른되고나서는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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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할머니시니까..그냥 그러려니하고 ㄴㅓㅁ어갈것같아..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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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우리 할머니는 짜피 내 말 하나도 안들으시가드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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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우리 할머니동 ~ 내가 나갈려구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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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으... 우리는 아무도 안 그래 할머니들도 안 그러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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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부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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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우리 할머니도 다 버리는데,,, 멀쩡한 국이나 찌개 상한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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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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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ㄴㄴ 혼자살면서 하루 혼자먹으면 모를까 한번이라도 침 들어가면 끓여도 부패가 더 빨라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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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엥 끓이면 똑같음 안 상해 걍 기분이 좀 그래서 그렇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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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버려야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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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떠놓은 거 손도 안 댔으면 도로 넣는데 한입이라도 먹었으면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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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으윽 더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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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할마니 할아버지 세대에는 먹을게 귀했으니까 그러실 수도 있는거 같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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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으악 ㅋㅋㅋ
식당 깍두기 재탕보다 더러워 그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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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우리도 버리는데 할머니 같이 사실 땐 남은 거 깨끗한 부분 덜어서 다시 먹고 했음 ㅠㅠ 어르신들은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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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우리집은 좀 많이 남기면 다시 넣어 ㅇㅅ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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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웩....글보고 비위상하긴 첨이다.. 쓰니도 비위상한다고 느끼는거같은데 실제로도 위생상 안좋으니까 되도록 집에서 국 안먹는게 나을듯 어른들 말한다고 사고방식이 바뀌시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내가 안먹고 마는게 맘 편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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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다시 섞으면 빨리 상한다던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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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우리집도 버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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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넣고 다시 끓이는데........... 가족들한테 말해야겟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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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 댓글보니 이렇게 더러워할줄(? 몰랐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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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생각보다 우리같은 경우가 얼마 없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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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 덜어먹은걸 다시 넣지는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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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우린 대부분 다 먹고 아주 조금남음..
안덜어 먹은걸 한번 먹고 끓여서 다시먹는거면 몰라도 덜어먹는거면 국에 밥 말아먹는 걸텐데 절대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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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침섞여서 상할텐데 ㅠㅠ 우리집은 무조건 버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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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으악 절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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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우리 할머니도 그러셔... 할머니집 가기 싫은 이유가 그거임ㅠㅠ
집에선 덜어먹거나 다시 냄비에 붓는 일은 없는데 할머니집 가면 국이고 반찬이고 다 덜어먹었어도 그대로 남은거 원상복구해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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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울 할머니 밥이랑 국 다 그렇게 하심.. 그래서 할머니 집 가면 난 방금 하는 거 본 새 밥 아니면 아예 밥 안 먹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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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허억 그걸 갖다부을 생각조차 못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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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근데 나도 싫고 건강에 안좋다는것도 아는데..
이건 싫은사람이 밥알아서 해먹는게 답일듯 ㅠ나가거나..
본인집에서 본인이 요리하고 본인이 그렇게 하겠다는데..
말리기 매우 힘듦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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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절대… 안하지 상하잖아 그리고 걍 위생상 싫어 그걸 뭐하러 다시 재탕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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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끓여도 빨리 상하지 않아?? 우리집은 상한다고 다 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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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걍 세대차이지 뭐... 우리 할머니도 넣는데 걍 글쿤싶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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