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칭찬을 죽어도 안해.. 막 나를 떠받들고 이런걸 바라는게 절대절대 아니고 그냥ㅠㅠ 친하니까 좀 친구 일이 잘 풀렸을 때, 친구의 조건이나 환경이 좋을때 축하해 주거니 적당한 덕담같은건 해줄 수 있잖아..? 뭐 이런거 한마디 없는게 무심한 성격이라 해서 이해해 보려 해도 내가 뭔가 지나가듯이 이런 좋은 일 생겼어! 라고 했을때 친구가 완전 싫은티 내면서 으 자랑하지마.. 하고 정색한게 기억에 참 남아 그리구 내가 걔보다 키 큰것도 서로 정확한 수치 공유했을때도 엄청 싫어했고.. 근데 막상 내 앞에선 자기 집안 돈자랑을 흘리듯이 많이 해 개빡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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