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크리스라는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랑 설정들이 넘쳐나는데 리하르트라는 캐릭터를 만나면 그 매력이 너무 팍 죽어버리는것 같아 태의나 일레이랑 붙어있으면 캐릭터 성격이 살면서 재미있고 매력있는데 리하르트랑 같이 있는 씬에서 크리스는 전혀 끌리는 캐릭터가 아님.. 아쉽다 갠적으로 리하르트도 나름 괜찮은 캐라고 생각하는데 차라리 각각 서로의 매력 살려줄 수 있는 다른 캐랑 이어지고 둘이 혐관 화해 서사 쌓는거 보는게 더 재미있었을것 같기도 함 그 둘이 강에 빠져서 미친듯이 싸우는 씬은 박진감 넘치고 재밌었거든 아쉽다아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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