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침잠이 없어서 맨날 6시쯤 나가서 편의점가서 가족들이랑 먹을 군것질 사가거든 그래서 가족들이랑 먹을거라서 좀 많이사간단말이앸ㅋㅋㅋ 근데 편의점 알바가 저번부터 막 말을 걸더니 나한테 나이도 물어보고 막 친하게 대하길래 뭐 그냥 스몰토크 간간히 하는데 내가 이시간대에 갔다고 오늘 안오길래 다이어트하는 줄 알았다는거얔ㅋㅋㅋ 내가 찔려서 해야하는데 안하고 있다니까 다이어트 해도 자주와라 이러길래 내가 억울해서 이거 나 혼자 다먹는거 아니고 가족들이랑 먹는거라니까 본인은 내가 주말내내 조금씩 먹는줄알았대서 전 그렇게 돼지가 아니에요...하고 나옴... 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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