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부모님도 아예 숨기고 뭐 선생님이 그런 전형 해당된다고 말씀해주신것도 아니었고 내가 형편 안좋다는것만 알았지 수급자에 해당되는지는 몰랐어서 대학 아예 쓰지도 못했는데 그냥 잊고살다가 최근에 정확하게 이것저것 알게돼서 너무 후회돼 진짜 죽고싶을정도임 그것만 알았어도 이미 서울에서 대학까지 나왔을 것 같아서
|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
|
난 그때 부모님도 아예 숨기고 뭐 선생님이 그런 전형 해당된다고 말씀해주신것도 아니었고 내가 형편 안좋다는것만 알았지 수급자에 해당되는지는 몰랐어서 대학 아예 쓰지도 못했는데 그냥 잊고살다가 최근에 정확하게 이것저것 알게돼서 너무 후회돼 진짜 죽고싶을정도임 그것만 알았어도 이미 서울에서 대학까지 나왔을 것 같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