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9645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이 글은 4년 전 (2021/7/03) 게시물이에요
오늘 갑자기 이모네 가족이 온다고 하는거야 엄마가 나는 뭐 만날 일 없다고 꼭 나는 안 만나도 된다고 해서 나 그냥 오늘 종일 쉬고 싶기도 하고 간만에 노는 거라 그냥 씻지도 않고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금 이모네가 우리 집에 바로 온다는거.. 이모네랑 나랑 딱히 친하지도 않고, (따로 연락도 안 함) 그냥 나는 좀 불편한데.. 갑자기 화가 나는거..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통보하니까 기분도 안좋고 엄마한테 짜증내버렸는데 내가 진짜 삐뚤어진 사람일까.. 엄마가 어떻게 이모를 그딴 취급하냐고 하는데..
대표 사진
익인1
엄마 입장에서는 엄마 가족이 집에 오는데 별안간 짜증을 내니까 좀 그러실수도 있지... 쓰니가 지금 상태가 어떤지 기분이 어떤지도 모르실텐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ㅠㅠ 맞아 나도 그건 알고 이해해서.. 뭐 오는 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도 아는데.. 그냥 좀 미리라도 말해주면 내가 미리 씻고 준비를 하던가 할텐데 너무 짜증이 났나봐 이따가 얘기 잘 해봐야겠다 고마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미춋다
6:05 l 조회 3
새옷사면 세탁해?3
6:01 l 조회 8
돈 보내달라는 친구1
6:00 l 조회 15
나 중국갔다올게2
5:59 l 조회 33
요즘도 버스카드 충전 편의점에서 가능해?2
5:51 l 조회 8
별로 남의 말에 안흔들리는 사람있냐6
5:48 l 조회 43
친구 할머니 장례식 부조 얼마해?4
5:47 l 조회 32
근데 남자중에 진짜 한중일 아시아 전역으로 한국남자가1
5:47 l 조회 34
보면 친구 없는 애들이 예민한 편인듯1
5:47 l 조회 30
치킨은 백퍼 암탉인거 알고 있었어???2
5:45 l 조회 34
중절수술했는데 3
5:42 l 조회 61
밤샘했는데 진짜 잠도 안와..
5:37 l 조회 15
이래서 다이어트는 운동하라는건가
5:37 l 조회 24
집에서 노브라로 지내는데 꼭지 너무 티나서 니플패치 붙였는데
5:37 l 조회 29
모르는 사람한테 머리채잡힌거 신고가능해? 7
5:37 l 조회 43
강아지 귀 꼬랑내 중독성 있음2
5:36 l 조회 9
위고비 잘못 맞고 1시간에 1번씩 토하는 중...^^
5:36 l 조회 24
첫번째 남자 라는 드라마 보는 사람?
5:35 l 조회 7
이재용 돈 뺏어오는 주파수 개웃기다1
5:34 l 조회 29
수제버거가 너무 맛있어
5:34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