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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352
이 글은 4년 전 (2021/7/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몰랐는데 

친구들이랑 놀다가 성폭행 당했었대 

기분이 너무 안좋다 진짜 

나도 성추행당한 경험도 있고 

있으면 안되는 일을 많은 사람이 당하고 고통받는것같아 

짜증나 당장 기사만 봐도 그냥 답답해 욕나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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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휴ㅜㅜ 어떡하니... 신고는 하셨대? 마음 잘 추스리셨으면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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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잡지는 못한것같아 잡기도 힘들다고 했고. ㅜ 너무 열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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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도 당했고 생각보다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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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게 너무 화나 ㅋㅋㅋㅋ 진짜
익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다 잊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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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잊고싶다 잊었으면 좋겠네... 쓰니 언니도 그 외 모든 성폭행 당한 사람들도
그리고 성폭행이 아니라 성추행 성희롱이라고해서 결코 가벼운게 아닌데 너무 만연해서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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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억장 무너져.....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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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ㅜㅠㅠ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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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쉬쉬할뿐... 나도 당했었어 친척언니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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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어디가서 말할 일이 아니어서 그렇지 담아두고 사는사람 참 많은것같아
너무 속상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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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척언니는 옛날이었는데 그땐 여성인권 낮았을때라 쉬쉬하고 신고도못해서 지금보다 더 많았을거같아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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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우리안니도 옛날이라 신고도 못한것같던데 헐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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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어렸을때라 성폭행인줄도 몰랐어
다 커서 그런일 있었을때도 가족한테 일 크게 만들지 말고 걍 넘어가자는 소리나 듣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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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법 처벌이 너무 ㅠ노답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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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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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이댓 너무 충격이야..마음찢어진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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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어릴 때 진짜 한 6살 쯤엔가 성폭력 당해봤어.. 그때야 너무 어려서 그게 뭔지도 모르고 지나갔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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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살... 진짜 개에반데....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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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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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성폭력을 당했다고 했지 강간(성폭행)을 당했다는 얘기는 안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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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성희롱이나 성추행 말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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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성폭력은 모든 종류의 성범죄를 포함하는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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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엇 아 그렇네... 잘못봤다 그래도 미이네 아 여기 댓글들 진짜...아 너무 화난다
근데 그럼 나 댓글 지우는 게 좋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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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럴 필요는 없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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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런 얘기는 안했어.. 그냥 그 때 모르는 택시기사 아저씨가 자기 성기 만지게 하고 내 몸도 막 만졌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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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응응 잘못봤어 미안... 여기 댓글들 쭉 읽는데 성폭력성폭행 단어 계속 보다 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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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러게.. 진짜.. 세상에 별 미친 사람들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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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익인아 익인이 마음은 알겠는데 그때 상황이 어땠는지 누가 그랬는지 아프진 않았냐 이런 질문까진 안해도 될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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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러게..지울게..... 너무 흥분하고 걱정되는 상태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 막 다다다 쳤네 아동 성폭행은 뉴스에서만 나오는 잘 없는 일인줄 알았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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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유치원생일때 놀이터에서 친구 하원 기다리다가 어떤 오빠가 ㅅㅅ 하자 그러길래 게임인줄 알고 쫒아갔다가 성폭행 당할뻔함 그때는 나도 그 오빠도 걍 아무것도 몰라서 안 할래 하고 집옴 클때까지 그게 뭔줄 모르고 살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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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당했어 어릴때 해운대에서 노는데 각설이 옷같이 입은 아저씨가 밑에 만지고 막 교육같은거 시켜줌 무서워서 지나가는 청소아줌마한테 엄마 하면서 달려갔었는데 20대 후반인데 안잊혀진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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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딱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꽤 많긴하지ㅠㅠ... 성추행,성희롱까지 넓히면 내 주변 기준 여자애들 80프로는 피해경험 있음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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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어린이집 다닐 때 같은 반 남자애가 옷 속에 손 집어넣어서 몸 더듬고 가슴 만졌어..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걍 가만히 있었고 불쾌함도 못 느껴서 지금도 그렇게 충격적인 기억은 아닌데 고등학교 와서 그 친구 다시 보니까 좀 이상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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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모르는 사람이 얼굴 보여달라길래 셀카 보냈는데 내 셀카랑 같이 루머 유포한다고 협박당해서 셀카 지우러 나갔다가..ㅠ 그냥 두면 되는건데 왜그랬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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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헐 이거 너무 충격적이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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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마 8살? 9살? 우리집 계단 올라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가 치마 속에 손 집어 넣어서 엉덩이 주물렀음 아 다시 생각하니 또 열받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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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6살때인데 6살 짜리도 과거 기억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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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 인간 아무런 벌도 안 받았는데
누구랑 결혼할까
아무것도 모르고
아동성폭행범이랑 결혼할 여자는 누굴까
생각하면 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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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6살이 말이돼??? 아 나 답답해 진짜 어떤놈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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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 그 어릴때를 어떻게 기억해? 주작 아니야? 이러는데 무슨 상황이였는지, 뭐 하고 집 들어가고 있었는지, 어떤 과자를 들고 있었는지, 무슨 옷을 입었는지, 그 때 그 남자는 무슨 옷을 입었는지, 몇층에서 그랬는지, 그 후에 어떻게 됐는지까지 다 기억해 십수년이 지났는데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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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알지 나도 초딩 저학년때 성추행당한거 첨부터 끝까지 생생하게 기억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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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진짜 당한 사람은 이렇게나 몇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 나는데.... 너무 분하고 짜증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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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당해봄 .. 친구들끼리 여행갔다가 술먹고 잤는데 자다가 느낌 이상해서 깼는데 남자애가 내 속옷안으로 손넣고 만지고 그랬거든 ㅋㅋ .. 그이후로 사람 안믿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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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 주변 친구들만 봐도 .. ㅋㅋ 내친구는 남친이 할때 몰카찍어서 걸렸잖어 ㅋㅋ ... 진짜 걍 노답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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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카 진짜 개빡쳐 단한번도 마음놓고 화장실 간적이없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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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는 불행중 다행으로..ㅋㅋ 다 위협으로 끝나긴 했는데 이게 다행이라는 점이 너무 역겨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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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초에 일어나질 않았어야... 그리고 이게 공감대가 되지 않게 세상이 안전했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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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자들도 성희롱 성추행 많이 당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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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 글이 여자들만 성추행 성폭행 당한다~도 아닌데 갑자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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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댓글중에서 여자는 80퍼 이상 당한다고 하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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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기에서 남자는 피해자 아닌데 여자만 당한다 이런 댓글이 어디있어? 여자 당하는 사람 비율 많은건 맞잖아? 남자들한테도 성희롱 성추행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나도 그런경험 당한 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 안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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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러게 글쓴이도 사람이라고 하고 아무도 '여자만' 당한다고 안 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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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박 눈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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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성폭행도 많이 당해? 성비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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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여자 성추행 성희롱 받아들이는거하고 남자 성추행 성희롱 받아들이는 무게 자체가 다름
아마 남자들이 꾹 참고 넘어간걸로 치면 남자가 더 많이 당했을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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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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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세상에...더 말 안 할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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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무게가 다르긴함 남자들은 길지나가다가 누가 몸 만지거나 섹시하단 소리는 안들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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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너가 이겼다 응응..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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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미리 박제합니다!

익인19
여자 성추행 성희롱 받아들이는거하고 남자 성추행 성희롱 받아들이는 무게 자체가 다름
아마 남자들이 꾹 참고 넘어간걸로 치면 남자가 더 많이 당했을수도
•••(선택한 댓글) 정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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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래 너도 뭔가 아픔이 있었나 보다.. 가해자들이 다 잘못이지 근데 서로 불쾌하니까 성별 가지고 비교는 하지 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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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뭐 구조적 관점땨문에 말 못할 수도 있고 무게가 다를수도 있다고는 생각해 근데 비율이 남자가 더 많다는 건 억지인듯 그리고 여자도 꾹 참고 많이 넘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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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여자들만 당한다는 글 아니야 다시 읽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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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댓글 말한거라고 윗댓에서 말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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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건 전체 여자들 중에서 80퍼라는 말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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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누가 물어보신 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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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그럼 너네도 입닫지말고 폭로하고 연대하고 이나라에서 성범죄 뿌리뽑게 발벗고 나서 ㅋㅋ 틈만 나면 페미니 뭐니 성범죄 근절에 힘쓰려는거 보면서 미투 빚투 조롱하고 낄낄대지말고 ; 무슨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이 글에서 남녀 운운할수가 있냐 진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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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응 남자한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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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으이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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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어쩌라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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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오매 눈치를 아주 그냥 야무지게 비벼먹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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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왜 저래 진짜 ㅋㅋ 아싸화법에 ㅇ혐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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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글쿤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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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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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응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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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내 친구들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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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그래서 고딩때 그 일 기억나서 갑자기 우울해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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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6살때...?어렴풋이 기억나는듯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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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나6살때일아직도기억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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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주위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많이들 피해 경험있더라구.. 왜 이런 일들을 겪어야 하는 건지 참 너무 마음 아프고 화나고 그랬어
올바른 성교육 좀 해줬으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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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고딩때 친구중에도 진짜 갑자기 학교안나오다가 유학간애 있었는데 알고보니 성폭행당하고 가해자가 신고하면 죽인다고 협박해가지구 무서워서 집밖으로 못나가다가 1년뒤에 가족들 다같이 이민감... 나랑 같이 게임하던애라 게임같이하다가 진짜나중에 알려줘서 너무 충격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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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고나는 성폭행은 안당했지만 슴만튀 세번당하고 넷상에서 성희롱 진짜많이당한듯... 좀 친해졌는데 갑자기 성적인얘기 꺼내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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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성추행 당했었음 실제로 꽤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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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성추행은 진짜 흔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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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어릴때 당함 아무것도 모를 나이라 기분만 나쁘고 성추행이라는 생각도 못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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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성폭행 성추행은 진짜 한번쯤은 당해본듯 .. 나도 학원 엘리베이터에서 누가 엉덩이 만졌었음 근데 나만 당한게 아니라 거기 여자애들 다 한번씩 당했고 결국 잡혀서 가해자 남자애 학원에서 짤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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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바바리맨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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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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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건 성추행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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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조심해 여자들 진짜..
세상에 나쁜 남자들이, 인간들이 너무 많아
우리 스스로 어떻게든 지키는 수밖에 없어
친구들끼리라도 위치 잘 알리고 술 먹고 조심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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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어릴때 버스에서 성추행당하고 커서는 폭행당했는데 소리질러서 도망가고 잡고 보니까 범인 못찾은 강간사건 범인이었음 나도 당할뻔했던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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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ㅋㅋ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촌오빠가 항상 나 안아들었었는데 이상하게 맨날 성기에 손을 받치고 드는 거임 유치원생인데도 이상하단걸 느꼈었고 받치느라 손에 힘줘서 거기가 너무 아팠음,,, 크고 나니까 성추행 맞더라 쓰면서도 드럽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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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 친구도 강간..친족강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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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런데도 성별갈등조장이라느니 하는 댓글 보면 우스움 여자는 태어나서부터 위협 당하고 기본 인권이 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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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두 7살인가때 당함
피아노학원 쉬는날이었는데 모르고 갔다가 어떤 늙은 아저씨가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서 막 만지고 그랬어.. 얼마 안있다가 학원쌤이 오셔가지고 나 발견하고 부모님부르고 경찰 부르고,,그랬당. ,, 그 이후로는 기억 안나지만 암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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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너무 슬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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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동성 친구한테.. ㅎㅎ 놀러오라더니 그게 노는거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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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맞아 나도 4년전에 만취하고 강간 당했었는데 진짜 아무한테도 말 못했어... 얼마전에도 친구랑 밤에 술먹고 집가다가 막 엄청 만취해서 경찰오고 그런 여자분 봐서 친구가 경찰 와서 다행이라고 혼자 있었으면 큰 일 당할수도 있었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술김에 사실 나도 저러고 있다가 당한 적 있었다고 말할까...하다가 차마 못 말하겠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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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진짜......나는 그때 신고 못 한게 너무너무 큰 한이야 그냥 아침에 정신차리고 사핌약 먹고 그냥 몸 박박 씻어버렸어 그게 강간이라고 인지조차 못했어 술취해서 정신 못 차리고 몸도 못 가누는 아예 쌩판 모르는 사람 데리고 한거면 당연히 누가봐고 강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이 그걸 몰랐어 그냥 술 많이 먹은 내 잘못이라고 생각했어..............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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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아아아아아아악 어떡해 너무 마음 아프다 익인아 절대절대 너 잘못 아니야 지금은 아니란 걸 알게 된 것 같지만 그래도 죄책감 조금이라도 절대 느끼지 마 100% 그 범죄자 잘못이니까. 술에 취해서 길바닥에서 자든 누워있든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아 진짜 너무 화난다 정말 세상에 발정난 미들이 많구나 벌레만도 못한 인간들이 너무 많다 쓸데없고 피해만 주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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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익인이 댓글 보고 이 새벽에 갑자기 눈물나네..... 진짜 진짜진짜 고마워 이렇게 얼굴도 모르는데 내 아픔 공감해주고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워 좋은 밤 돼 익인아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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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9살때 성추행 당한거 아직도 못잊음 ㅠ 벌써 16년이 흘렀는데 생생해 학교 등교하는중에 대학생 같은 남자가 막 만지고 그랬는데 기억하고 싶지도 않다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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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할 내주위는 진짜 한번도 당해본사람 없어서 몰랐단... 진짜 많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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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그래서 이런글보면 항상 놀라고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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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말 못하는 거일 수도 있지 않을까.. 여기는 익명이니까 속 시원하게 털어놓는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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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내 주위는 이런 얘기 많이 해가지구,, 다들 맨날 놀래 같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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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음.. 그렇구나 근데 나 같으면 친구들끼리 다 이런 사람이 있어?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 성폭행당한 적 있어..이렇게 말 못 꺼낼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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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그렇게 물어본다는게아니곸ㅋㅋㅋㅋㅋ 그건 진짜 아니지.. 그냥 이런 사회면 얘기를 많이 한다는 뜻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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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6에게
아ㅋㅋㅋㅋㅋㅇㅋ뭔말인지 알았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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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당연한건데 ㅜㅜ 나는 근데 주변사람한테 말한적없어 아마 거의 그렇지않을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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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진짜 찐친들 사이에서 집안사정이나 별 얘기 다 하고 이런 주제 나와도 성폭행 당했다는 건 절대 말 안해...! 오히려 겉으로는 밝아서 더 모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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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그래..? 얘기안하는 걸수도 있긴 하겠다 근데 다들 왤케 안믿짘ㅋㅋㅋ 꼭 주위에 한명쯤은 있는게 맞는것도 아니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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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안믿는게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는 거지 한명도 없어서 이런 상황이 놀랍다고 하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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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응응 아는데 다들 계속 똑같은 얘기해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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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성폭행은 아닌데 성추행 성희롱은 엄청 많이 당해봤다...
택시기사(자취하냐고, 자기 재워달라함 택시 공짜로 태워줄테니 사귀자함 팔 만짐) 회사사장(나열하기 힘들정도. 가슴이 꽤 있네등등 성희롱발언 일상에 일부러 내 얼굴 옆에 바짝 고개 들이미는등등) 회사직원(나 회식때 술취한거 알고 뽀뽀함) 길가던모르는할배(가슴만지고튐) 길가던모르는아저씨(엉덩이만지면서따라옴) 학원선생(무릎에 앉히고 몸 더듬고 껴안음) 대학선배(이인간은 강제로 가슴이랑 밑 만지고 키스까지 함)

생각해보니까 더있어서 자꾸 수정하게 되네
중딩때 사촌오빠(당시고딩) 계속 나만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동생들 못들어오게 문 잠그려고 했었는데 그 이유가 애정표현좀 하자고 말하고 뽀뽀하자하고 레슬링하자며 눕혀놓고 위에서 포개눕고; 도망갈라하면 자꾸 붙잡고 에스컬레이터에서 뒤돌아서보래서 섰더니 갑자기 이마에 뽀뽀하고 어른들 없을땐 손잡을라는둥 별짓 다하다가 어른 오면 갑자기 멀리 떨어짐 여자가 없어서 동생을 여자로 봤나 개역겹다진짜
성인되곤 그집식구들이랑 연끊어서 안본지 오래됐는데 그인간 나 다시 보면 죄책감은 가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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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뭔데...이 및넘들 다 뭔데...힘들었겠다 진짜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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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도 오빠한테서 성폭행 당했어 지나고 보니 성폭행이라는 생각 들더라 ㄹㅇ 성폭행 하기 전에 동생한테 여기서 자손 보고 싶어? 라고 하는게 정상이니 쓰레기 자식 근데 엄마 아빠는 모른다 이걸 말해봤자 쉬쉬 할게 빤하니까 답답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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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성폭행은 강간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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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응 강간했어 내가 하기 싫다고 했는데 그거 억지로 하면 강간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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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미안...난 성폭행은 인지하지 못하는게 힘들다고 생각해서 당연히 성추행을 잘못말한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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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괜찮아, 그럴 수 도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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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가족한테 당하면 진짜 한집에 어떻게 같이 있어 내가 너무 화난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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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래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신경 끄고 사는 중 그래도 괜찮아 집 나가서 살면 연락 끊고 지내면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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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지하철에서 몸붙이는거랑..의도적으로 어깨동무같이 하는거라ㅇ... 중딩때 남자애가 장난처럼 가슴쪽 치고 엉덩이 툭 지나가면서 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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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진짜 세상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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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 성추행 여러번 있음.. 유딩때, 초딩때, 고딩때, 그리고 스무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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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 자매도,,, 어릴땐 뭔지도 모르거 성추행은 일상이었던거 같아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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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나도... 남사친한테 성추행 당하고 손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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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그나마 다행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뽀뽀만 당했지만 미친사람 진짜 많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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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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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주변사람이 당한거 생각하면 막 답답하고 너무 열받아 진짜로 진짜 속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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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ㅋㅋ 나도 아빠한태 n년동안 성추행 심하게 당하고ㅋㅋㅋ 중학생때는 우리 학교 여학생만 성추행하던 이상한 놈도 있고 나도 당했었음 그 때 두번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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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아빠랑 안살지?? 진짜 가족한테 당하는것만큼 힘든일은 없을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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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지금은 사정 때문에 떨어져 살고 있어.. 나 고등학생때부터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정색하고 하지 말라하니까 그 때부터 안하더라ㅋㅋ 그럴거먼 먼저 말할걸 그랬나 싶고.. 걍 가족들이랑 별로 사이가 안좋아서.. 이혼 이야기 엄마한태 꺼내봤었는데 반응이 괜찮아서.. 벌어먹고 살 정도가 되면 이혼.. 할듯 싶당.. 빨리 벗어나고 싶어..ㅋㅋ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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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기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와서 머리가 예쁘다 만져보고 싶다 하면서 만질려고 했어 다행히 기차 내리는 타이밍이고 아빠가 데릴러 나온 상황이었어
아직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에게 한 번도 이 일에 대해 말한 적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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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다행이다 진ㅁ자 뭐하는짓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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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초딩때 남자애한테 추행당했음 그때 화 못낸게 한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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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더 어릴때 태권도장에서 성추행당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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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성추행 성희롱 유치원때, 고등학생때 당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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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댓글 보고 놀랐는데 생각해보니까 나도 당해봤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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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 나는 성추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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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그니까 나도 당함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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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중학교때 버스에서... 그리고 납치될뻔한적도..ㅎ 그냥 이사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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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성추행 유치원 때 기억하기 싫어도 문득문득 자꾸 떠올라 개쩌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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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도 초딩때 경비원할아버지한테 성추행 당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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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나보다 나이 많은 사촌한테 어렸을 때 여러번 성폭행 당했었어.. 내가 말 안 해서 가족들 아무도 몰라. 그래서 애가 참하다며 자주 언급 되는데 그럴 때 마다 그냥 답답해 피가 차게 식는 기분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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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랑 상황똑같다... 친척모임 자체에도 등돌리게 되지 않아? 싫기도 하고 나도 힘드니까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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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댓글 달아줘서 밑댓 봤어. 멋대로 본 거라면 미안..! 나도 몇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생해서 너무 힘들어 그 때 무서웠던 감정 그 느낌 다 기억나서.. 나 그래서 아직도 남자 무서워하고 말 걸면 약간 적대적으로 보게 돼. 사촌 말만 나와도 벌벌떨고.. 저번에 친척모임 간 적 있었는데 진짜 이악물고 있었어 아무렇지 않은 척 나한테 말 걸고 그래서 그냥 죽고싶더라. 나만 힘든건가싶고.. 우리 가족은 나한테 왜이렇게 친척들한테 정이 없냐고 그러는데 익75 말대로 등돌리고싶어 너무 지쳐서. 힘들어하는 내 모습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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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마저 진짜 정작 가해자는 뻔뻔하게 겁나 잘 살아... 아무랗지 않은척 쩔고...그럴때마다 나도 엄청 우울해지더라 우린 그때 느낌만으로도 이렇게 힘든데 ㅠㅠ왜 우리가 고통받아야하는걸까 ㅠㅠ 가족들한테 섣불리기 말하기도 어렵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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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그렇고 주변에도 많음... 성희롱 성추행은 안 당해본 사람 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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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는 중학생때 책상 밑으로 몰카찍고 학원 화장실에 따라와서 밑에 틈으로 얼굴밀어 넣은 애 있었는데 아직도 소름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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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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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도 7살때 사촌오빠들한테 지속적으로 당했어 ㅜ 성폭행이 뭔지도 모르던때였는데 성폭행이었더라 지금 20년 넘었는데도 그 기억이 생생해ㅠㅠ..우리 다들 꼭 치료 받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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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성추행 성희롱은 진짜 거의 다 당해보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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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도 어릴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보고 아는척하더니 놀이터 데려가서 아래 만짐 진짜 생각날때마다 죽이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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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아가때라 그게 뭔지 몰랐는데 커서생각해보니 성추행이더라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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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7살때 유치원에서 같은 유치원생한테 성추행 당함 7살이어도 그 때 생각하면 소름끼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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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 학교 교사인데 나이 있으신 쌤들은 아빠 딸로 이루어진 한부모가정이면 무조건 예의주시하라고 하셨음. 생각보다 그런일들이 간혹 생긴다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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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ㅋㅋ 진짜.... 대체 뭐가들으면 딸한테 그럴까 예의주시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어이없다 이런일이 왜생겨 정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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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댓글보다가 6살때 성폭행 너무 충격이다….. ㅅㅇ까지 당한거야 그럼….? 아진짜 너무 충격인데…. 진짜 세상에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 피해자가 감당해야할 고통은 평생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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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도 9살때... 길알려달라고해서 알려주려고 따라갔다가..미수로 끝났는데 난 그 트라우마 평생가져가..길 알려준데가 어렸을때 살던곳이라서 데려다 줬지... 그때는 몰랐지..몇년후에되서야 그게 성폭행인걸 알았고..부모님한테도 말못했는데..몇년전에 친구랑 술마시면서 얘기하다가 둘 다 껴안고 울고 난리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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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난 성추행 2번 당했는데 한번은 어릴때 친구랑 놀다가 뭔 고딩? 둘이 와가지고 애기 어떻게 생기는줄 아냐면서 손으로 자기 아래 비비고 내 아래 비비고 ㅇ 한거고 나머지 하나는 수영장 파도풀에서 파도칠때 누가 내 엉덩이 만짐 진짜 그ㅇ끼들 손가락 부러트리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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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예전에 피해 입은거라도 해바라기센터 통해서 신고나 심리상담, 치료 쪽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니까 필요한 익들은 문의해봐.
신고가 부담스러우면 심리상담만도 받을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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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근데 진짜 흔하긴 한 것 같아 나도 중1 때 영어학원 가다가 고딩 교복 입은 남자가 길 한복판에서 내 가슴 움켜쥐고 튀었어...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가던데 도망간 거면 못할 짓 한 건 알고 있었겠지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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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도 초등학교때 영어학원 남자애가 계속 내 옆자리만 쫓아다니면서 내 성기 만졌음 나쁜검지 모르고 기분만 나빠서 하지말라고 말하가가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 극대노하고 반 바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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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고1때 버스타고 자리에 앉아서 가고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어쩐지 내 옆에 봉 잡고 서있는거임 두명씩 앉는 자리 옆에는 보통 안 서있잖아 그래서 엥 왜 굳이 여기 계시지 하고 걍 폰했는데 내 어깨에다가 지 거기 비비더라 처음에는 몰랔ㅅ는데 뭔가 느낌도 더럽고 쎄해서 쳐다봤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바로 내림ㅋㅋㅋㅋㅋㅋㅋ 내리고 나서 상황파악 해서 나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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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난 스무살때 고딩한테 성추행당했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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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9살 때랑 중3 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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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둘 다 성추행 당했고 중3 때는 몰카도 찍혔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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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엄마랑 나랑 각각 다른 친척한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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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실허ㅏ야??????? 아 니 진짜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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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난 나만 당한 줄 알았는데 엄마 얘기 듣고 너무 죽고싶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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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나 유치원때랑 초등학생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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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엄마 억장무너질거같아서 입 꾹 닫고 어디다가 말도 못해 익명이니까 말하는거지 유치원때는 모르는 성인 남성이고 초등학생때는 다니던 논술학원 원장님 조카?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 였고 다시생각해도 역겨워죽겠음 그 어린애들을 성적으로 본다는게 싹다 꼭 고통스럽게 죽어버렸음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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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생각날때마다 죽이고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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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난 최근에 중딩이 가슴 만지고 튐 ㅋㅋ... 어이없어 내가 성인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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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이런 거 얘기하면 너 무슨 이상한 커뮤 같은 거 하는 거 아니지? 왜 너 주변에서만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해? 이 말 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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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시람들 거르고 좋네.. 분명 그 사람이 커뮤할듯 아 답답해야애애애액 진짜 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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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장 최찬욱 사건 하나만 봐도 불법촬영물만 6천개가 넘는데 그런 소릴 하는 사람이 있네... 그 불법촬영물 하나당 한사람이 아니라고 쳐도 수천명이 피해자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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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도 중1 때 모르는 아저씨가 내 엉덩이 만지고 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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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성추행, 성희롱 여러번 당해봤어. 고백 거절했다고 꼴에 비싼척 튕긴다고 뒷담까인 적도 있고 (실제론 워딩 더 쎘음). 근데 내 주변에 성희롱 성추행 안 당해본 친구가 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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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 초1때 처음으로 치마바지? 입고 학교갔는데 그날 등굣길에 어떤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만지고 점심시간에 같은반애가 급식실에서 식탁밑으로 성기만짐... 아무한테도 못말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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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7살 유치원생 때 모르는 남자고등학생이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내친구랑 나한테 와서 아파트 구경시켜준다고 꼬셔서 옥상 따라갔다가 성추행 당한 적 있어ㅋㅋ 엘레베이터 안에서 내 원피스 리본끈 만지작 거리면서 "풀기 어렵게 되어있네~"하고, 내친구는 계단에 두고 나만 데리고 옥상 올라가서 내 원피스랑 속옷 벗기고, 지 속옷 벗고 성기 비볐어. 그땐 그게 무슨의미인지도 뭔지도 몰랐고 그냥 가만히 있으라길래 '이게뭐지..'하며 가만히 있었어ㅋㅋ 집에 오는 길에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친구한테만 말했고, 친구-친구엄마-우리엄마 이렇게 전해지면서 우리엄마는 내가 성추행당했단 사실을 나중에서야 남에게 들을 수밖에 없었어. 엄마가 울고불고 하길래 그제서야 난 그게 뭔가 잘못됐음을 알았고, 등교거부해서 며칠간 유치원 안갔었어ㅋㅋ 거의 20년이 지났는데 그 일주일은 기억이 생생해. 아직도 문득 그 일이 떠오르면 진심으로 죽어버렸으면 좋겠고 누구인지 너무 알아내고싶어ㅋㅋ 지금쯤이면 결혼해서 자식 낳고 알콩달콩 살고있으려나?
본인이 당하지 않았다고 별로 없는 일이라 치부하지 말자.. 내 가장 친한 친구들도 단 1명도 몰라 절대 말안할거야ㅋㅋ 당장 너희 주변 가장 친한 친구가 당했을 수도 있는 일이니까 혹여나 함부로 입놀리지말자..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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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초등학생때 문구점 아저씨가 대놓고 가슴만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넘 화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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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엘베타고 집올라가려는데 모르는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남자 타더니 뽀갈하고 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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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맞음..^^나도 한번도 말한적없지만 초딩때 동내 오빠가 안누우면 옷벗겨버린대서 누워서 키스당했었음 ㅋ........
유치원땐 중딩인가 고딩 남자가 성기 만져주면 갈테니까 만져달라면서 한적도 있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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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멀리서 찾을것도 없다...친오빠한테 성추행 당한사람 은근 있음...하긴 나도 당했는데 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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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생각해보니까 나도 두 번 정도 있음.. 심하든 안심하든 주위에 말로서나 직접적 행동으로서나 피해경험있는 애들 많음 내 친구는 버스에서 치마 속 도촬당해서 경찰서가거 그랬었음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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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초딩때 고딩오빠가 팬티안에 손 넣어서 만지고 감..진짜 잊고 싶은데 잊을수가 없음. 발견하면 죽ㄲ 여버리고 싶을 정돈데 그냥 신경안쓰려고 노력함 솔직히 여자가 많이 당하는거 맞고 사회적으로 약잔데 인정 안하는 사람 ㄹㅇ많음 우물안개구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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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이거말고도 개많음 친척이 가슴 얘기도 하고 핀셋? 같은걸로 가슴 찝으려고 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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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나도 고등학교 야자시간때 친한줄 알았던 남자애가 불러내서 교실에서 당한 적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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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ㅇㅈ신고 안한거 개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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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진짜 성희롱 성추행은 수시로 당했지 나이드니 더한거 같은데 그때 왜 한마디 못 했을까 너무 분함 내가 괜히 말해서 금방 지나갈 수 있는거 크게 만들까봐 참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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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나도 옛날에 예쁘게 생겼다고 성기 만지고 했던 할머니 아줌마들 다 죽이고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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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남자간호사인데 병원에서 아줌마들한테 개 많이 당함...
대학생 때도 항상 내 엉덩이 만지는 만학도 아줌마 한명 있었고
한번은 지하철에서 덩치 큰 남자한테도 당한 적 있었는데 그 때는 진짜 순간 온몸이 굳고 덜덜 떨리고 무서웠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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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ㄷ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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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도 성추행 당함 진짜 수치스럽다 앞으로는 아무것도 안당했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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