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23인데 공시 준비 2년하는동안 연락 잘 못하다가가
이번에 붙어서 이야기 길게 나눴어
친구가 내가 어떤애랑 엄청 친한줄 알고 같이 만나자하는데
나는 걔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왔고 엄청 소심해졌단말이야 그래서 길게 이야기했는데
애가 너무했다고하면서 잘 받아줬다..??
근데 나는 내가 고민 털어놓은 친구한테 짜증나는건 항상 나를 동생처럼 보는 느낌 ?? 얘가 누군가를 리드하고 그런걸 좋아하는 거 같아
근데 내가 그 고딩때 이야기 나와서
고딩때 너랑 그 내가 싫어하는 애1랑 둘이 나보고 성격 고치라고 한거 기분 나빴다라고 하니까
내가 싫어하는 애2랑 너랑 쌍벽으로 예민했다고 하는거
그래서 내가 기분나쁘다 그래도 동급 취급 같아서 라고 하니까
너랑 내 사이에 도움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등학교 너무 의식인해도된다
다들 좋은 기억만 하고 산다 너만 힘들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거
그래서 괜히 고딩때 이야기했나 싶고
의식이아니라 내가 기분 나쁜걸 이야기한건ㄷㅔ
그래서 뭘하든 나를 의식 많이하고 그런애로 볼까봐 걱정되고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세대 통화예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