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성인 이전) 내가 뭐 사달라고 하면 못사게 하고, 안된다고 하거나, 대학가면 사 이러고 내 앞에서 돈없단 소리 자주하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뭐 필요해도 참고 말 못하고 그랬었어 근데 성인되고 보니 우리집이 꽤 여유있는 편에 속하더라고. 돈이 없는 것도 아님(엄빠 맨날 골프치러가고 친구들이랑 해외여행가고 그랬음. 집차다있고 안정적직업이심) 그래서 최근에 내가 어릴 때 엄마가 이런저런말 해서 사고싶은 거나 필요한거 말 못했다고 그런말 하니까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가 원하는거 다 해줬는데 뭔소리냐 ㅇㅈ ㄹ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이상한애 만들어버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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